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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bia | 미국

Columbia Electric

추가 검증 필요

컬럼비아 전기차는 내연기관이 도로를 독차지하기 전, 배터리로 도시를 달리던 미국 차예요. 시동 크랭크가 없고 배기 연기가 없다는 점이 당시 도시의 선택 이유였어요.

Columbia Mark III Phaeton으로 적힌 사진
컬럼비아 Mark III 페이턴이에요. Public domain | 위키미디어 공용 원본 기록

주요 사양

이름Columbia Electric
제조Columbia
나라미국
시대1769-1899 증기와 내연, 전기가 함께 있던 시대
동력전기

도시에서 통하던 이유

짧은 거리, 포장된 시내, 집에서 충전할 수 있는 조건이면 전기차는 가솔린보다 다루기 쉬웠어요. 크랭크를 돌리다 다치는 일이 없고, 기어를 다루지 않아도 됐어요. 컬럼비아는 그 도시형 수요를 본 미국 전기차 계열이에요.

한 줄로 묶은 이유는 차체와 연식마다 배터리와 모터가 달라서예요. 하나의 출력으로 대표하면 다른 해의 차를 같은 차로 오해하게 돼요.

가솔린에 자리를 내준 조건

교외와 농로로 거리가 늘고, 가솔린을 길에서 보충하는 일이 배터리 교환보다 쉬워지면서 전기 승용의 시장이 좁아졌어요. 사라졌다기보다, 도시 단거리라는 조건 밖으로 나가기 어려웠어요. 디트로이트 일렉트릭은 그 다음 시기의 같은 갈래예요.

증기와 내연, 전기가 함께 있던 시대 | Columbia | 미국

전기 구동

틀린 문장 정정 요청

같은 시대의 다른 모델

같은 시대에 등장했거나 기록에 남은 차예요.

질문

전기차는 21세기 발명인가?

아니에요. 컬럼비아와 디트로이트 일렉트릭은 1900년 전후에 이미 팔리던 전기 승용이에요. 배터리 무게와 충전 거리가 긴 교외 길을 막으면서, 가솔린 차가 그 자리를 넓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