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증기로 말을 푼 도로의 차
증기 동력은 연료를 실린더 안에서 태우는 내연기관과 달라요. 물을 끓여 피스톤을 밀고, 그 힘으로 바퀴를 돌렸어요.
포를 옮기려던 차
파르디에
퀴뇨의 파르디에는 1769년에 말을 풀고 증기로 포를 옮기려던 프랑스 포병의 차예요. 보일러와 실린더가 앞에 있고, 구동 바퀴는 하나예요. 예술공예박물관 카드가 적는 사람은 둘이에요. 생각을 낸 쪽은 니콜라 조제프 퀴뇨이고, 실물을 만든 쪽은 미셸 브레쟁이에요. 회사의 설립일이 있는 제조사와는 다른 기록이에요.
이 허브에서 증기 동력으로 올린 모델은 이 파르디에예요. 그 다음 시대의 벤츠와 다임러는 가솔린 내연기관이라 이 기술 목록이 아니에요. 증기가 도로에서 짐을 옮기던 자리와, 가솔린이 승용을 연 자리는 이렇게 나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