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앞바퀴로 바닥을 낮춘 배치
앞바퀴 구동은 힘을 뒤로 보내던 파나르식 배치와 달라요. 차축이 실내를 가로지르지 않아 바닥이 낮아져요.
실내가 넓어진 이유
트락시옹 아방
1934년 시트로엥 트락시옹 아방은 엔진의 힘을 앞바퀴로 보내 차축이 탑승자의 발밑을 지나지 않게 했어요. 그래서 바닥이 낮고 방이 넓어졌어요. 파나르가 기관을 앞에 두고도 뒷바퀴로 힘을 보내던 19세기 말과, 그 힘을 앞바퀴에 남긴 1934년이 다른 점이에요.
2CV도 앞바퀴로 굴리는 더 작은 전후 차예요. 1983년 코롤라 세단이 앞바퀴로 간 일은 대중 승용이 그 배치를 기본으로 받은 뒤의 이야기예요. 같은 해의 레빈과 트루에노 쿠페는 뒷바퀴를 남겼어요. 앞바퀴가 모든 차의 답이 된 것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