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
토요타가 세 번 바꾼 일본 승용
이 허브의 토요타는 세 대예요. 초기 크라운은 전후 승용의 자리이고, 2000GT는 소량 스포츠카이며, AE86은 앞바퀴 시대에 남은 뒷바퀴 쿠페예요.
크라운과 2000GT
승용, 그리고 소량 스포츠
초기 크라운은 1950년대 토요타가 가족 승용으로 내놓은 차예요. 2000GT는 그 다음 10년에 나온 낮은 스포츠카로, 많이 만든 세단과 목적이 달라요. 한 회사 안에서 일상의 승용과 소량 쿠페가 이렇게 갈려요. 출력표를 한 장으로 겹치면 두 차의 손님이 같아 보여요. 크라운의 가족 좌석과 2000GT의 낮은 보닛은 같은 회사의 다른 손님을 위한 차예요.
AE86
1983년의 쿠페
1983년 5월 12일 토요타는 레빈과 트루에노 쿠페를 발표했어요. 같은 해의 코롤라 세단은 앞바퀴 구동이고, 쿠페는 뒷바퀴 구동이에요. 앞바퀴가 대중 승용의 기본이 된 뒤에도 가벼운 쿠페가 코너의 기준으로 남았어요. 세단과 쿠페를 한 구동으로 부르면 그해의 갈림이 사라져요. 세단이 앞바퀴로 간 해에도 쿠페가 뒷바퀴를 남긴 점이, AE86을 코너의 기준으로 남긴 이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