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
롤스로이스는 이 허브에서 실버 고스트로 만나요. 회사가 섀시를 만들고, 코치빌더가 그 위에 차체를 얹던 20세기 초의 방식이에요.
섀시와 차체를 나눈 차
실버 고스트
한 대의 완성차 공장에서 문짝까지 만드는 방식과 달리, 실버 고스트는 달리는 뼈대와 그 위의 방이 나뉘어요. 회사가 섀시를 만들고 코치빌더가 투어링이나 리무진을 얹었어요. 그래서 같은 섀시에도 차체가 여러 가지예요. 라디에이터의 직사각형과 보닛 위 장식은 이후 롤스로이스의 얼굴이 됐어요. 라디에이터 그릴과 보닛 위 장식은 차체를 누가 얹었는지와 상관없이 롤스로이스로 보이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