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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영국이 섀시와 작은 사륜으로 연 길

이 허브의 영국은 코치빌더가 차체를 얹던 섀시, 아주 작은 사륜, 전후와 1960년대의 긴 보닛 스포츠카예요.

뼈대, 경형, 긴 보닛

세븐과 재규어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는 회사가 달리는 뼈대를 만들고, 코치빌더가 그 위에 투어링이나 리무진을 얹던 20세기 초의 방식이에요. 라디에이터의 직사각형과 보닛 위 장식은 이후 롤스로이스의 얼굴이 됐어요. 같은 섀시라도 차체가 다르면 다른 차로 보여요.

오스틴 세븐은 1920년대에 네 바퀴를 유지한 채 차체를 줄여, 모터사이클과 큰 승용 사이를 채웠어요. 재규어 XK120은 전후 수출 스포츠카의 유선형이고, E-타입은 1960년대에 그 보닛을 더 낮춘 차예요. 수공 차체, 작은 가족차, 낮은 스포츠카가 이 허브에서 영국의 세 자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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