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
푸조 베베
푸조는 이 허브에서 베베로 만나요. 큰 차의 축소가 아니라, 도시 골목과 마력 세금에 맞춘 작은 승용이에요.
작아서 필요했던 차
베베
1910년대 유럽 도시에는 대형 섀시가 들어가지 않는 길이 있었어요. 베베는 그 골목과 마력 세금에 맞춘 푸조의 경형이에요. 큰 차의 축소가 아니라, 도시가 필요로 한 작은 사륜이에요. 오스틴 세븐이 영국에서 맡은 역할을 프랑스에서는 이 차가 맡았어요. 좁은 골목에 들어가고 마력 세금을 낮추려고 차체를 줄인 경형이라, 대형 섀시의 축소판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