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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파나르가 엔진을 앞에 둔 이유

파나르 르바소르는 엔진을 좌석 아래나 뒤에 두지 않고 앞에 올린 프랑스 승용으로 이 허브에 있어요. 그 배치가 이후 많은 차의 기본 꼴이 됐어요.

프랑스

앞에 둔 엔진

승용의 자리

초기 차는 기관이 좌석 밑이나 뒤에 있어 수리와 냉각이 답답했어요. 파나르는 기관을 앞으로 빼고 힘을 뒷바퀴로 보냈어요. 운전하는 사람과 기관이 앞뒤로 나뉘면서, 정비하는 사람이 좌석을 뜯지 않고 기관에 손을 댈 수 있게 됐어요. 이후 많은 승용이 이 앞 엔진, 뒤 구동의 꼴을 기본으로 받았어요. 좌석 아래의 기관이 앞으로 나오면서 보닛이라는 얼굴이 생겼고, 승용은 마차의 상자에서 벗어났어요.

이 허브의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