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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무사고 기준, 할증기준금액, 3년 평가 | 자비 처리하면 무사고로 남을까?

자동차보험 무사고는 전화 유무가 아니라 평가 기간 3년의 보험금 지급이다. 대인은 소액도 사고, 대물과 자차는 할증기준금액을 본다. 출동과 자비는 다른 칸이다. 기준일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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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9 기준 일반론입니다. 무사고 판정과 할증 폭은 회사 약관마다 갈립니다.


자동차보험 무사고는 전화를 안 한 해가 아닙니다. 평가 기간 3년 안에 보험금이 나간 사고만 셉니다.




대인은 금액과 상관없이 사고로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물과 자차는 증권의 물적사고 할증기준금액을 넘긴 지급만 등급을 깎습니다. 긴급출동은 보통 사고 칸이 아닙니다. 자비로 고치면 기록에 안 남습니다.


갱신 전에 증권 첫 장의 할증기준금액과 카히스토리 사고 건수를 같이 엽니다. 접수만 하고 지급이 취소되면 무사고로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등급 숫자는 따로 조회합니다. 견적 화면에 사고 유무가 뜨면 그 칸이 기준입니다.


자동차보험 무사고 기준, 대인 대물 자차와 할증기준금액 비교
자동차보험 무사고 기준 | 전화 유무가 아니라 3년 지급 기록 ⓒ 모빌리티 인사이트

무사고는 청구 전화 유무가 아닙니다. 평가 기간 3년 안에 대인, 대물, 자차로 보험금이 나간 건만 할인할증에 들어갑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무사고약관이 세는 무사고갱신에서 생기는 일
올해 사고 전화를 안 했다직전 3년 지급 건이 없다1년만 조용해도 예전 지급이 남으면 할증
자비로 고쳤다그 건은 보통 사고로 안 센다무사고 이력이 이어진다
출동만 불렀다긴급출동은 사고 칸이 아니다등급이 안 깎인다
접수만 하고 취소했다지급이 없으면 무사고로 남는 경우가 많다담당자에게 종결 확인이 필요하다
상대 보험으로만 고쳤다내 증권에서 돈이 안 나가면 내 사고 아님내 등급은 유지

보험개발원 할인할증 안내는 평가 대상기간을 보험 시작일 기준 직전 3년으로 둡니다. 손해보험협회 자동차보험 표준약관도 사고 유무를 보험금 지급으로 봅니다. 카히스토리 사고 조회에는 할증이 안 붙은 물적사고도 한 줄로 남는 화면이 있습니다. 기준일 2026-08-19 추정치로, 그 한 줄은 기록이지만 등급을 깎는 사고와는 칸이 다릅니다.


운영자가 증권 첫 장과 카히스토리를 직접 대조해 보면, 무사고라는 단어는 증권에 없습니다. 할인할증등급과 물적사고 할증기준금액만 있습니다. 등급 숫자는 할인할증등급 조회에서 엽니다. 이 글은 무엇이 사고로 잡히는지만 가릅니다.


대인은 금액과 상관없이 잡힌다

상대를 다치게 한 대인 지급은 소액이어도 사고 칸입니다. 할증기준금액은 물적사고 전용이라 대인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소액 지급무사고와 관계
대인배상 I, II치료비 몇십만 원도 사고기준금액과 무관하게 할증 후보
대물배상기준금액 이하면 미할증인 경우가 많다기록은 남을 수 있다
자기차량손해기준금액 이하면 미할증인 경우가 많다자비와 손익을 먼저 본다
자기신체, 자동차상해내 치료비 지급도 사고인 회사가 많다증권 약관을 연다
무보험차상해상대가 없을 때 내 치료 칸지급되면 내 실적으로 잡힐 수 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은 대인배상 I을 의무로 둡니다.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의 교통사고 안내는 창구를 찾는 입구이지, 무사고 판정표가 아닙니다. 대인 합의 창구는 합의금 창구에 따로 있습니다.


운영자가 보상 진행 화면을 직접 확인해 보면, 대인 담당과 자차 담당 이름이 다릅니다. 대인 지급이 한 건이라도 있으면 다음 갱신 견적에 사고 이력이 뜹니다. 현장 전화 순서는 사고접수와 같습니다. 사람부터 보고 접수번호를 연 뒤에, 무사고 유지를 고민해도 늦지 않습니다.


무사고 네 칸, 대인 대물자차 출동 자비
무사고 네 칸 | 대인은 소액도 사고, 출동과 자비는 다른 칸 ⓒ 모빌리티 인사이트

대물과 자차는 할증기준금액을 본다

대물과 자차는 증권에 적힌 물적사고 할증기준금액을 넘긴 지급만 등급을 깎습니다. 50, 100, 150, 200만 원 칸이 흔합니다.


증권 칸지급액이 기준 이하지급액이 기준 초과
물적사고 할증기준 50만 원미할증인 경우가 많다할증 후보
100만 원미할증인 경우가 많다할증 후보
150만 원, 200만 원미할증 구간이 넓다할증 후보
기준금액을 올린 견적소액 사고에 강하다보험료가 조금 오르는 회사가 있다
카히스토리 한 줄할증미적용으로 남을 수 있다사고 건수로 집계

보험다모아 비교 화면에서 같은 차, 같은 운전자로 견적을 내면 할증기준금액 칸이 회사마다 기본값이 다릅니다. 운영자가 견적 화면을 직접 열어 보면, 기준을 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올렸을 때 보험료 차이는 회사마다 수천 원에서 2만 원대 추정치로 갈립니다. 숫자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내 증권 첫 장에 적힌 금액을 먼저 봅니다.


기준 이하 지급은 등급을 안 깎아도, 짧은 기간에 여러 번 반복되면 인수 심사에서 거절 후보가 됩니다. 비교 숫자는 자동차보험 비교에서 할증기준금액을 같은 칸으로 맞춘 뒤에 봅니다. 자차 수리 손익은 자차수리에 있습니다.


긴급출동과 접수 취소는 다른 칸

배터리, 견인, 스페어 교체는 출동 특약입니다. 사고 접수를 열었다가 지급 전에 취소하면 무사고로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긴급출동은 자기차량손해가 아닙니다. 타이어만 터져 스페어를 갈아 끼운 건 타이어 창구에서 출동 칸입니다. 차체나 휠이 같이 상해 자차로 청구하면 그때부터 사고 후보입니다. 출동 횟수 한도를 넘긴 추가 비용은 자비이지, 할인할증 사고가 아닙니다.


접수를 연 뒤에 견적이 기준금액 근처면, 담당자에게 지급 전 취소가 되는지 묻습니다. 이미 보험금이 상대나 정비소로 나가면 취소가 안 됩니다. 금융감독원 소비자 안내는 분쟁 창구이지, 취소 버튼을 대신 눌러 주지 않습니다. 분쟁은 1332입니다.


운영자가 앱 사고 목록을 직접 확인해 보면, 종결 사유가 지급과 취소를 가릅니다. 지급 종결이면 다음 견적에 이력이 뜹니다. 취소 종결이면 무사고로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만 보고 단정하지 말고 담당자 이름과 종결 코드를 메모합니다.


자비 처리하면 무사고가 유지된다

수리비를 내 돈으로 내고 보험금을 안 받으면 그 건은 보통 무사고입니다. 자기부담금과 3년 할증을 먼저 더해 봅니다.


자차 청구는 자기부담금을 빼고 나머지만 나갑니다. 그 나머지가 할증기준금액을 넘으면 등급이 깎이고, 깎인 등급은 평가 기간 3년 동안 보험료에 남습니다. 수리비가 자기부담금과 3년 할증 합보다 작으면 자비가 남는 선택입니다. 구간별 자기부담은 자기부담금에 있습니다.


상대 과실이 큰 대물은 내 자차로 먼저 고치지 않습니다. 내 증권에서 돈이 나가는 순간 내 사고 후보가 됩니다. 쌍방이면 내 과실 비율만큼 내 대물, 자차가 열릴 수 있습니다. 과실이 정해지기 전 선청구는 무사고 유지를 어렵게 합니다.


가족 한정, 부부 한정에서 배우자가 낸 사고도 그 증권 사고입니다.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로 남의 차를 몰다 내 보험이 지급돼도 내 이력입니다. 운전자 범위는 타인운전 특약에서 가릅니다.


평가 기간이 끊기는 때

평가 기간은 보험 시작일 기준 직전 3년입니다. 만기 공백이 길면 무사고 이력이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3년이 지난 옛 사고는 평가에서 빠집니다. 올해 조용하다고 작년 대인 지급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만기를 넘겨 공백이 생기면 할인할증이 초기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백 처리는 만기 경과에 있습니다. 처음 가입이거나 경력이 끊기면 무사고 할인이 아니라 신규 등급에서 시작합니다. 경력 칸은 가입경력인정입니다.


차를 바꿔도 피보험자 이력은 따라갑니다. 차량대체만으로 무사고가 리셋되지 않습니다. 보험사를 옮겨도 카히스토리 지급 기록은 새 견적에 붙습니다. 운영자가 타사 견적 화면을 직접 열어 보면, 사고 유무 칸이 자동으로 채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숨기면 나중에 고지 의무 문제가 됩니다.


음주, 무면허, 도주는 무사고 이야기가 아닙니다. 의무보험은 열려도 임의보험이 거절되고 공동인수로 가는 사고입니다. 그 칸은 이 글의 무사고 기준 밖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비로 고치면 자동차보험 무사고로 인정되나요?
보험금이 안 나가면 그 건은 보통 무사고다. 접수를 열었다면 지급 전 취소 여부를 담당자에게 묻는다. 이미 입금된 뒤에는 자비로 돌려도 이력이 남을 수 있다.


물적사고 할증기준금액 이하로 받으면 무사고인가요?
등급을 안 깎는 미할증인 경우가 많다. 카히스토리에는 한 줄로 남을 수 있다. 짧은 기간에 반복되면 인수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긴급출동을 여러 번 부르면 무사고가 깨지나요?
배터리, 견인, 스페어 교체는 출동 특약이다. 자차 청구로 넘어가지 않으면 사고 칸이 아니다. 출동 한도를 넘긴 추가 비용은 자비다.


3년 무사고면 할인할증등급이 자동으로 오르나요?
평가 기간 3년에 지급 사고가 없으면 등급이 올라가는 구조가 일반적이다. 공백이 있거나 경력이 끊기면 예외다. 숫자는 조회 화면에서 확인한다.


상대 과실 100퍼센트면 내 무사고가 유지되나요?
내 증권에서 대인, 대물, 자차 돈이 안 나가면 내 사고가 아니다. 내 자차로 먼저 고치면 내 이력이 될 수 있다. 상대 접수번호를 먼저 연다.


자동차보험 무사고는 지급이 없는 3년입니다. 전화 안 한 해와 이름을 섞지 않습니다.


등급 숫자는 할인할증등급 조회, 자차 손익은 자차수리, 비교는 자동차보험 비교입니다. 공백은 만기 경과, 경력은 가입경력인정에 둡니다.


이승환자동차 데이터 분석가

IT 개발 8년차 데이터 분석 전문가. 자동차 전 분야를 데이터로 분석해 실제 구매·보험·유지 결정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유합니다.

최종 검수: 2026-08-19 · 본 콘텐츠는 공식 자료와 공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수치는 기준일 시점의 참고 정보이며, 실제 금액은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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