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19 기준 일반론입니다. 합의 금액은 상해급수와 과실, 회사 약관마다 갈립니다.
합의금부터 부르지 않습니다. 자동차보험 합의금은 대인배상 칸에서 나가는 민사 돈입니다.
형사합의금은 운전자보험이나 내 주머니입니다. 피해자면 치료 기록과 과실부터 모으고, 가해자면 내 보험사 담당자에게 창구를 맡깁니다. 합의서에 민형사 일체를 포기한다는 한 줄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도장을 보류합니다.
접수번호가 없으면 합의 창구부터 닫힙니다. 위자료, 휴업손해, 향후치료비 칸이 비어 있으면 숫자만 보고 서명하지 마세요. 과실이 정해지기 전 선합의는 나중에 깎일 수 있습니다. 형사입건이 남는지부터 가릅니다.
자동차보험 합의금 | 대인 칸은 민사, 형사 돈은 다른 창구 ⓒ 모빌리티 인사이트
자동차보험 합의금은 대인 민사 칸이다
상대 치료비와 위자료를 메우는 돈은 대인배상입니다. 형사처벌을 줄이려고 건네는 돈은 그 칸이 아닙니다.
이름
나가는 창구
하는 일
자동차보험 합의금
대인배상 I, II
치료비, 위자료, 휴업손해, 향후치료비
대물 합의
대물배상
상대 차, 시설 수리
형사합의금
운전자보험 또는 자비
입건, 기소 단계에서 처벌 자료
자차 수리비
자기차량손해
내 차. 합의금이 아님
내 치료비
상대 대인 또는 자손, 자상
내가 다친 칸
손해보험협회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의 대인배상은 남을 죽거나 다치게 한 손해를 봅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은 대인배상 I을 의무로 둡니다. 기준일 2026-08-19 추정치로 대인 I 한도는 사망과 후유장해 1억 5천만 원, 부상 1급 3천만 원입니다. 그 위를 대인 II가 받습니다.
운영자가 증권과 약관을 직접 대조해 보면, 합의금이라는 단어는 증권 첫 장에 없습니다. 대인배상 한도와 자기부담 문구만 있습니다.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의 교통사고 안내는 창구를 찾는 입구이지, 합의액 산정표가 아닙니다. 금액 칸은 합의금 산정에 따로 있습니다. 이 글은 어느 보험이 열리는지만 가릅니다.
피해자와 가해자의 창구가 갈린다
맞은 쪽은 상대 대인을 먼저 엽니다. 낸 쪽은 내 보험사 담당자에게 합의를 맡깁니다.
위치
먼저 열 창구
직접 하면 꼬이는 일
피해자
상대 접수번호, 진단서, 진료기록
치료 중에 숫자만 받고 서명
가해자
내 대인 담당, 과실 자료
현금으로 먼저 주고 보험사에 숨김
쌍방 과실
양쪽 접수번호
한쪽 합의서만 쓰고 다른 쪽을 닫음
상대 무보험
무보험차상해, 정부보장사업
상대 호주머니만 기다림
내 과실 단독
자손 또는 자상
대인 합의금을 내 치료비로 착각
현장 전화 순서는 사고접수와 같습니다. 사람부터 보고 양쪽 접수번호를 엽니다. 상대가 보험이 없으면 무보험차상해와 정부보장사업이 다음 칸입니다. 금융감독원 소비자 안내는 분쟁 창구를 찾는 곳이지, 합의액을 정해 주지 않습니다.
운영자가 보상 진행 화면을 직접 확인해 보면, 대인 합의는 담당자 이름이 따로 뜹니다. 자차 수리 담당과 번호가 다릅니다. 내 차 수리는 자차수리 손익입니다. 합의금 창구와 섞으면 서류가 엇갈립니다.
합의 네 칸 | 대인과 형사는 서류가 다르다 ⓒ 모빌리티 인사이트
위자료, 휴업손해, 향후치료비
합의금은 한 덩어리가 아닙니다. 위자료, 휴업손해, 향후치료비가 비어 있으면 숫자만 큰 합의입니다.
칸
근거로 남는 것
빠지기 쉬운 때
치료비
진료비 영수증, 진단서
실손과 겹친다고 통째로 깎임
위자료
상해급수, 과실
약관 정액만 제시하고 끝냄
휴업손해
소득 자료, 입원 또는 진단 휴업
프리랜서, 주부가 증빙이 없다고 0원
향후치료비
의사 소견, 남은 치료 계획
12급에서 14급 경상으로 일찍 종결
후유장해
장해진단, 맥브라이드 등
합의 뒤에 증상이 남아도 창구가 닫힘
표준약관은 대인 손해를 항목으로 봅니다. 과실이 있으면 그 비율만큼 깎입니다. 보험개발원 과실비율 인정기준은 과실을 가리는 자료이지, 위자료 단가가 아닙니다. 보험다모아 비교 화면은 대인 II 한도를 맞추는 곳입니다.
운영자가 견적 화면을 직접 열어 보면, 대인 II를 무한으로 두는 견적과 1억으로 두는 견적의 보험료 차이는 회사마다 수만 원대 추정치로 갈립니다. 합의 한도가 모자라면 그 초과분은 가해자 개인에게 남습니다. 비교 숫자는 자동차보험 비교에서 대인 II를 같은 칸으로 맞춘 뒤에 봅니다.
대인 합의는 치료비와 위자료, 휴업, 향후치료를 종결하는 민사 서류입니다. 형사입건이 남은 사고에서 그 한 줄이 들어가면, 나중에 형사합의 자료를 만들 자리가 좁아집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은 종합보험(대인 II)이 있으면 공소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망, 중상해, 12대 중과실은 그 제한 밖입니다.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에 있습니다.
피해자 쪽에서 치료가 남은 채 합의하면, 합의 뒤 병원비는 내 실손이나 자비가 됩니다. 담당자가 오늘 중으로 입금된다고만 하고 항목표를 안 주면 그 말은 합의서가 아닙니다. 가해자 쪽에서 보험사 몰래 현금을 먼저 주면, 대인 구상과 액수가 겹쳐 다툼이 납니다. 표준약관은 보험회사가 피해자에게 직접 지급하는 구조를 기본으로 둡니다.
쌍방 사고는 한쪽 합의서만 쓰면 다른 쪽 대인이 안 열립니다. 내 과실 비율이 정해지기 전에 상대 차 수리를 먼저 승인하는 것도 별개 창구입니다. 대물은 대물, 대인은 대인입니다.
형사합의는 운전자보험 칸
입건이 남으면 자동차보험 대인은 형사 돈을 안 줍니다.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벌금, 변호사선임이 그 칸입니다.
형사합의 절차와 한도는 교통사고 형사합의와 운전자보험 형사합의금에 모아 두었습니다. 이 글은 그 돈을 자동차보험 합의금으로 부르지 말라는 선만 긋는다. 음주, 무면허, 도주는 대인 의무보험도 사고부담금이 남고, 운전자보험은 면책인 경우가 많다.
운영자가 증권 특약 목록을 직접 확인해 보면, 법률비용지원이라는 이름이 자동차보험에 붙어 있는 회사가 있고 없는 회사가 있습니다. 있어도 한도가 운전자보험보다 짧은 경우가 흔합니다. 이름만 보고 형사합의금이 나온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특약 약관 한 줄과 기소, 구속 요건을 같이 엽니다.
경찰 조사와 보험사 합의는 창구가 다릅니다. 조사 단계에서 합의했다고 말하면 민사 종결로 읽힐 수 있습니다. 형사 서류에는 합의 사실과 금액을 따로 남깁니다. 분쟁은 금융감독원 1332, 한국소비자원 1372입니다.
여기서 도장을 끊는 신호
항목표가 없고 입금일만 있으면 서명하지 않습니다. 치료가 남은 합의도 같은 신호입니다.
진단명이 바뀌거나 추가 검사가 예정돼 있으면 합의 날짜를 미룹니다. 합의 뒤에 장해가 남아도 대인 창구는 다시 열리기 어렵습니다. 상대 과실이 큰데 내 자차로 먼저 고치자는 말은 대물 창구를 닫는 선택입니다.
설계사나 정비소가 이 금액이면 빨리 끝내는 게 이득이라고만 하면, 그 말은 약관이 아닙니다. 담당자 이름, 접수번호, 항목별 금액, 과실 비율이 한 장에 있어야 합의서 후보입니다. 숫자가 비어도 되는 칸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