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09 기준, 기아 셀토스 가격표(2026년 10월 1일 기준)와 제원표, 조세특례제한법 제109조, 정책브리핑의 2026년 세제개편안 기사로 확인한 내용입니다. 최종 가격은 선택 품목과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 견적서가 정본입니다.
셀토스 하이브리드는 지금 기아 가격표에서 세제혜택 후 2,94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10월 1일 가격표의 하이브리드 네 트림은 모두 세제혜택 전후 가격이 100만 원씩 다르고, 하이브리드 개소세 감면은 현행법상 12월 31일 반출분까지라 내년 출고분은 이 차이만큼 비싸질 수 있습니다. 파워트레인은 1.6 하이브리드 엔진에 32kW 모터와 6단 DCT를 묶었고, 복합연비는 16인치 휠 기준 19.5km/ℓ입니다. 같은 트림 1.6 가솔린 터보보다 373만~428만 원 비싸서, 연비 차이로 이 금액을 메울 만큼 많이 달리는지가 선택 기준이 됩니다.
바로 답 세제혜택 후 기준 트렌디 2,940만 원, 프레스티지 3,255만 원, 시그니처 3,520만 원, X-Line 3,636만 원입니다. 세제혜택 전 가격은 각각 100만 원 높습니다.
| 트림 |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후 | 세제혜택 전 | 1.6 가솔린 터보 | 차이(세제혜택 후) |
| 트렌디 | 2,940만 원 | 3,040만 원 | 2,512만 원 | +428만 원 |
| 프레스티지 | 3,255만 원 | 3,355만 원 | 2,880만 원 | +375만 원 |
| 시그니처 | 3,520만 원 | 3,620만 원 | 3,145만 원 | +375만 원 |
| X-Line | 3,636만 원 | 3,736만 원 | 3,263만 원 | +373만 원 |
트렌디에서 차이가 가장 큰 이유는 가솔린 트렌디의 시작가가 낮기 때문입니다. 프레스티지 이상에서는 하이브리드가 373만~375만 원 비쌉니다.
바로 답 1.6 하이브리드 엔진(105마력, 14.7kgf.m)에 32kW 모터와 6단 DCT를 더했고, 복합연비는 16인치 19.5km/ℓ, 18인치 18.6km/ℓ, 19인치 17.8km/ℓ입니다.
| 휠 | 복합연비(km/ℓ) | 빌트인 캠 장착 시 |
| 16인치 | 19.5 | 19.2 |
| 18인치 | 18.6 | 18.3 |
| 19인치 | 17.8 | 해당 없음 |
가솔린 터보는 193마력, 27.0kgf.m로 출력이 높지만, 하이브리드는 연비 쪽에 무게를 둔 구성입니다. 빌트인 캠을 달면 공인 연비가 조금 내려가니 옵션을 고를 때 함께 보세요.
바로 답 트렌디에 9 에어백과 스마트 크루즈가 기본이고, 프레스티지에서 고속도로 주행 보조, 12.3인치 내비게이션, 1열 통풍시트가, 시그니처에서 12.3인치 클러스터, 안전 하차 보조, 디지털 키 2가 더해집니다.
| 트림 | 세제혜택 후 | 추가되는 주요 사양 |
| 트렌디 | 2,940만 원 | 9 에어백,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2, 후륜 멀티링크, 16인치 휠 |
| 프레스티지 | 3,255만 원(+315만 원) | 고속도로 주행 보조, 12.3인치 내비게이션, 기아 AI 어시스턴트, 1열 통풍시트, 운전석 파워시트, 무선충전, 18인치 휠 |
| 시그니처 | 3,520만 원(+265만 원) | 12.3인치 클러스터, 후측방,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디지털 키 2,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1열 릴렉션 컴포트시트 |
| X-Line | 3,636만 원(+116만 원) |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 X-Line 전용 디자인 |
프레스티지에서는 드라이브 와이즈(119만 원), 모니터링(104만 원), 헤드업 디스플레이(59만 원)를 12.3인치 클러스터 선택 시 더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맞아요
트렌디
9 에어백과 스마트 크루즈 기본 구성으로 충분하고 2,940만 원 출발 가격을 지키고 싶은 분
이런 분께 맞아요
프레스티지
고속도로 주행 보조, 12.3인치 내비게이션, 1열 통풍시트가 필요한 분
이런 분께 맞아요
시그니처
12.3인치 클러스터, 안전 하차 보조, 디지털 키 2까지 원하는 분
바로 답 정부 개편안대로 하이브리드 개소세 감면이 12월 31일로 끝나면 세제혜택 전 가격이 적용돼 트렌디는 3,040만 원이 됩니다. 기준은 계약일이 아니라 공장 반출일입니다.
연내 반출
개소세 최대 70만 원 감면, 트렌디 2,940만 원
내년 반출
정부 개편안이 통과되면 감면 없음, 트렌디 3,040만 원
확인할 것
영업점 예상 출고 월, 계약서의 가격 변동 조항
감면 종료 일정은 하이브리드 개소세 감면 종료, 소형 SUV 비교는 셀토스와 니로 비교와 코나 vs 셀토스에서 이어집니다.
바로 답 견적서가 세제혜택 후 가격인지, 예상 출고 월이 연내인지, 고른 휠과 빌트인 캠 기준 공인 연비를 확인합니다.
계약 전 체크리스트
☐ 견적서 가격이 세제혜택 후인지
☐ 영업점이 안내한 예상 생산, 출고 월
☐ 휠 크기와 빌트인 캠 장착 여부에 맞는 공인 연비
☐ 가솔린 터보 대비 추가 비용과 연간 주행거리
☐ 그달 구매 혜택과 할부 조건
Q.셀토스 하이브리드 가장 싼 트림은 얼마인가요?
A.10월 1일 기아 가격표 기준 트렌디 세제혜택 후 2,940만 원입니다.
Q.연비는 얼마인가요?
A.제원표 기준 16인치 19.5km/ℓ, 18인치 18.6km/ℓ, 19인치 17.8km/ℓ입니다.
Q.4WD가 있나요?
A.가격표와 제원표의 하이브리드는 2WD만 있습니다.
Q.개소세 감면은 언제 끝나나요?
A.현행법상 2026년 12월 31일 반출분까지입니다. 정부 개편안 기준(국회 통과 전)으로는 하이브리드 감면을 연장하지 않는 방향이고, 9월 30일에는 2031년까지 5년 연장하는 의원 발의안도 국회에 제출돼 최종 결과는 연말 국회 의결로 정해집니다.
셀토스 하이브리드는 지금 세제혜택 후 트렌디 2,940만 원부터이고, 16인치 기준 복합연비는 19.5km/ℓ입니다. 같은 트림 가솔린 터보보다 373만~428만 원 비싸고 감면이 연말에 끝나면 차이가 100만 원 더 벌어지므로, 출고 시점과 주행거리를 함께 보고 고르면 됩니다. 비교는 셀토스와 니로 비교, 세금 일정은 하이브리드 개소세 감면 종료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