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패스만 달면 통행료가 반값이라는 말을 듣고 따라 했는데, 우리 차만 할인이 안 된 적이 있으시죠.
자격이 다른 길을 안내받은 경우가 있습니다. 2026년 전기차와 수소차는 고속국도 통행료 30%이고, 배기량 1,000cc 미만이면서 길이 3.6미터, 너비 1.6미터, 높이 2.0미터 이하인 경형은 50%입니다. 일반 하이브리드는 그 둘에 자동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감면 사유가 겹치면 가장 높은 비율만 적용한다고 생활법령이 적습니다. 경형 크기인 전기차는 30%보다 50%가 크므로, 크기 요건을 갖추면 경형 쪽이 우선인 구조입니다. 코드가 비어 있으면 둘 다 빠질 수 있습니다.
되는 차와 안 되는 차를 차종으로 나눠 두었습니다. 내 등록증의 길이, 너비, 높이와 하이패스 감면 등록부터 보시면 됩니다.
2026년 전기차와 수소차는 30%, 경형 요건은 50% | 모빌리티 인사이트
2026년에 적용되는 할인율
예전에 전기차가 50%이던 해와 숫자가 다릅니다. 찾기쉬운 생활법령은 고속국도를 전용 전자지급수단으로 지나는 전기차에 대해 2025년 40%,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0%, 2027년 20%로 적어 두었습니다. 수소전기차도 같은 연도 구간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2024년 12월 26일 이 연도별 인하 일정을 발표했고, 제도는 2027년 말에 끝나도록 연장됐다고 밝혔습니다.
차
2026년 비율
전제
전기차, 수소전기차
30%
전용 지급수단, 하이패스 차로
경형 (크기 세 가지와 배기량)
50%
시행령 제8조 제1항 제5호
경형 크기인 전기차, 수소차
더 높은 쪽
중복이면 가장 높은 감면율 하나
일반 하이브리드 승용
전기차 30% 대상 아님
경형 크기면 50% 요건을 따로 봄
추석 연휴 전 차종
통행료 0원
2026-09-24 0시부터 09-27 24시
민자 고속도로는 약관이 다를 수 있습니다. 광주제2순환로처럼 지역 조례로 일정을 따로 두는 도로도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구간 숫자를 민자에 그대로 대입하지 마세요.
되는 차와 안 되는 차
경형 50%는 배기량만으로 되지 않습니다. 유료도로법 시행령 제8조 제1항 제5호는 배기량 1,000cc 미만이면서 길이 3.6미터, 너비 1.6미터, 높이 2.0미터 이하인 승용, 승합, 화물, 특수자동차입니다. 전기차와 수소차는 배기량 요건을 빼는 단서가 경형 조항에 있습니다. 모닝, 레이, 캐스퍼처럼 그 상자 안에 들어가면 후보가 되고, 아반떼나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보통 빠집니다.
장애인 감면, 국가유공자 감면은 사람이 타고 있는지, 배기량 상한, 등록 카드가 따로 있습니다. 2026년 장애인 안내 자료는 대상 차의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율을 50%로 적습니다. 전기차 할인과 장애인 할인이 겹치면 역시 높은 쪽 하나입니다. 장애인 차량 등록이 없으면 전기차 30%만 남습니다.
영업용 대형 화물차의 심야 할인은 전기차 할인과 비교해 높은 쪽을 적용하라는 도로공사 설명이 있습니다. 승용 출퇴근 할인과 같은 표로 외우면 시간이 어긋납니다. 내 차가 1종 승용인지 화물인지부터 등록증에서 가르세요.
이미 전기차나 수소차 할인을 받던 차는 2026년 30%로 바뀌는 데 추가 신청이 없다고 도로공사가 밝혔습니다. 새로 할인을 받으려면 단말기에 할인 코드를 넣어야 합니다. 룸미러 일체형처럼 내장형은 한국도로공사 영업소를 방문하고, 외장형 단말기는 고속도로 통행료 홈페이지에서 등록하는 안내입니다. 방문 때는 자동차등록증을 요구합니다.
단말기를 차에 그냥 꽂기만 하면 감면 코드가 자동으로 생긴다고 보지 마세요. 분실과 재발급은 하이패스 카드 분실, 처음 등록은 단말기 등록, 미납은 미납 통행료와 다른 화면입니다. 일반 차로에서 통행권을 뽑으면 전기차 전용 지급수단 조건에서 빠지는 안내가 많습니다.
이번 추석 면제는 할인율과 별도
2026년 9월 22일 국무회의를 거친 추석 조치는, 9월 24일 0시부터 9월 27일 24시까지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합니다. 재정고속도로와 민자가 모두 들어가고, 전 차종입니다. 하이패스는 전원을 켠 채 차로를 지나고, 단말기가 없으면 들어간 곳의 통행권을 나올 때 냅니다. 이 나흘은 30%나 50%를 곱할 통행료가 0원입니다.
같은 기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은 9월 17일 판매가보다 리터당 100원 낮게 판다는 국토교통부 발표가 있습니다. 보도에 실린 9월 17일 평균은 휘발유 1,844원, 경유 1,834원입니다. 민자 고속도로 주유소는 이 100원에서 빠집니다. 연휴가 끝나면 통행료 할인은 다시 30%와 50% 표로 돌아갑니다.
유류세 한시 인하 보도(휘발유 15%, 경유와 LPG 부탄 25%, 11월 말까지)는 주유소 100원 인하, 경차 환급 카드와 각각 다른 제도입니다. 경차 유류 환급은 경차 유류세 환급에서 보세요. 충전 구역에 일반차를 세우는 과태료는 충전구역 과태료이고 통행료와 무관합니다.
유류 환급, 공영주차, 충전 할인과 구분
경차 통행료 50%는 하이패스 감면이고, 경차 유류세 환급은 유류구매카드로 결제한 리터당 금액입니다. 카드를 만들었다고 톨게이트 비율이 바뀌지 않고, 톨게이트가 50%라고 주유 환급이 자동 신청되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