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구매 후 점검, 성능보증 30일, 첫 정비 | 인도받고 나서 어디에 먼저 가야 하나?
중고차 인도 후 점검 순서. 매매업자 성능보증은 인도일 30일 또는 2천 km 중 먼저 오는 날까지. 기록부 불일치 시 무상수리, 자동차관리법 제58조의6 계약 해제(30일, 침수 90일). 직거래는 법정 보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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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6 기준 일반론입니다. 성능보증과 계약 해제는 매매업자 거래와 개인 직거래가 다릅니다. 계약서와 성능점검 기록부를 같이 보세요.
구매 후 점검은 새 검사를 받는 일이 아닙니다. 인도일부터 30일, 또는 2천 km 중 먼저 오는 날까지 기록부와 실제가 맞는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매매상사에서 샀다면 그 기간이 법상 최소 보증입니다. 개인 직거래는 이 보증이 없습니다. 인도 당일에 계기판과 하부를 사진으로 남기고, 일주일 안에 시동 누유, 방지턱, 합류, 에어컨을 태워 보세요. 기록부가 틀리면 정비소보다 매매상사와 성능점검자부터입니다.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는 2026-07-15 기준으로 이 기한과 계약 해제 창구를 적습니다. 운영자가 현장에서 쓰는 순서입니다. 키를 받은 뒤에 아무 정비소부터 가면 원인 공방이 생깁니다.
중고차 구매 후 점검 | 인도일부터 30일 또는 2천 km가 먼저다 ⓒ 모빌리티 인사이트
인도받은 날 사진과 기록부를 맞춘다
키를 받기 전에 계기판, 경고등, 외판, 하부를 사진으로 남기고 성능점검 기록부와 한 장씩 대조하세요. 인도 시각과 km를 메모하면 30일 기한이 분명해집니다.
운영자가 단지에서 쓰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시동을 켠 뒤 계기판 경고등, 트립 km, 외판 네 모서리, 엔진룸, 스페어 타이어 자리, 주차한 바닥을 찍습니다. 그다음 성능점검 기록부의 양호, 주의, 교환 칸을 같은 부위에 댑니다. 기록부에 양호인데 바닥에 오일 자국이 있으면 그날 매매상사에 알립니다.
시점
할 일
남길 것
인도 당일
사진, 기록부 대조, 의무보험, 연료
인도 시각, 계기판 km
7일
시동 누유, 방지턱, 합류, 에어컨
증상 메모, 소리 녹음
30일 또는 2천 km
보증 만료 전 하자 통지
기록부와 다른 부위 사진
90일
침수 고지가 다를 때 계약 해제
보험 이력, 침수 흔적
단지 매물은 연료가 거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까운 주유소까지 갈 기름은 확인하고, 의무보험이 안 뜬 채로 도로에 나가지 마세요. 원부와 압류는 자동차365에서 한 번 더 엽니다. 이전등록은 매수일부터 15일입니다.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에서 접수하고, 번호를 바꿀 계획이면 번호 변경 안내를 창구 전에 보세요.
서류는 한 폴더에 둡니다. 계약서, 기록부 원본, 자동차등록증, 보험 가입 확인, 인도 사진입니다. 나중에 소비자원에 넣을 때도 이 묶음이 출발점입니다.
성능보증은 30일 또는 2천 km다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은 매매업자가 중고차를 팔 때 인도일부터 30일 이상, 또는 주행거리 2천 km 이상을 보증하라고 적습니다. 둘 중 먼저 오는 날이 끝입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120조와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별표 2 제12호가 같은 숫자를 씁니다. 개별 약정이 더 길 수는 있습니다. 짧을 수는 없습니다. 장거리 출퇴근이면 30일이 남았어도 2천 km가 먼저 닫힙니다. 주말만 타면 km는 남고 달력이 먼저 닫힙니다.
기록부에 적힌 보증 형태를 보세요. 자가보증은 성능점검자가 수리하거나 보상합니다. 보험사 보증은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으로 갑니다. 자동차관리법 제58조의4는 성능점검자의 보증 책임을 보험으로 담으라고 적습니다. 미가입으로 찍혀 있으면 계약서 특약에 책임 주체를 다시 적게 하는 편이 낫습니다. 이미 인도했다면 매매상사와 점검자 상호를 기록부에 표시된 대로 적어둡니다.
보증은 차 전체를 새로 만들어 주는 약속이 아닙니다. 기록부에 양호로 적은 기능이 그 기간 안에 다르게 나오면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 보상을 요구하는 창구입니다. 타이어 마모, 엔진오일 주기, 와이퍼처럼 거리와 시간에 따라 닳는 소모품은 별건입니다. 키로수 해석은 추천 키로수에서 보고, 여기서는 보증 시계만 봅니다.
당일 사진, 7일 시승, 보증 만료 전 통지 | 정비소보다 창구가 먼저다 ⓒ 모빌리티 인사이트
첫 일주일에 잡는 네 장면
시동 직후 누유, 저속 방지턱, 고속도로 합류, 에어컨 최대를 같은 주에 태워 보세요. 기록부에 양호인데 충격이나 경고등이 뜨면 그 주에 매매상사와 성능점검자에게 알립니다.
첫 장면은 차가운 시동입니다. 하룻밤 세운 뒤 보닛을 열고, 시동을 건 다음 5분을 둡니다. 주차 자리에 오일, 냉각수, 밋션유 자국이 생기면 사진을 찍고 닦지 않은 채로 상사에 연락합니다. 두 번째는 학교 앞 방지턱처럼 낮은 충격입니다. 덜컹 한 번에 핸들이 흔들리거나 뒤에서 금속음이 나면 하체 부시, 쇼크 쪽을 의심합니다.
세 번째는 고속도로 합류입니다. 3단에서 4단으로 넘어갈 때 울컥하거나 회전수가 먼저 뛰면 기록부의 자동변속기 칸과 대조합니다. 네 번째는 에어컨을 최대로 켜는 일입니다. 여름이 아니어도 한 번은 돌리세요. 찬바람이 약하거나 콤프레서 소음이 크면 당일에 적습니다. 하이브리드면 시승 EV 구간과 12V 경고를 같이 보고, 잔여 보증은 중고 하이브리드 점검을 엽니다.
밤에 전조등, 방향등, 번호등도 한 바퀴 돕니다. 비가 오면 와이퍼와 김 서림을 봅니다. 이상 소리는 휴대전화로 10초만 녹음해도 나중에 설명이 쉽습니다. 침수가 의심되면 시트 레일, 스페어 자리, 퓨즈박스를 침수 확인 순서대로 다시 보고, 보험 이력은 카히스토리와 교차합니다.
첫 정비는 매매상사와 정비소를 가른다
보증을 쓰려면 먼저 매매상사와 성능점검 책임보험 창구입니다. 소모품과 엔진오일은 원하는 정비소에서 받아도 됩니다. 보증 수리를 정비소에서 먼저 하면 원인 공방이 생깁니다.
증상
먼저 갈 곳
나중에 갈 곳
기록부와 다른 기능 하자
매매상사, 성능점검자
지정 정비소
엔진오일, 필터, 와이퍼
원하는 정비소
해당 없음
제조사 잔여 보증 부품
제조사 서비스센터
일반 정비소
침수, 골격 의심
매매상사, 소비자원
분해는 증거 사진 이후
기록부에 양호인 미션이 울컥하면, 단골 정비소에서 오일을 갈기 전에 상사에 통지하세요. 먼저 분해하면 원래 상태 사진이 사라지고, 보험사 보증 심사가 멈춥니다. 반대로 엔진오일은 주기가 왔으면 원하는 곳에서 갈아도 보증과 별개입니다. 영수증 km와 날짜는 남겨 두세요.
제조사 일반보증이 남아 있으면 해당 부품은 서비스센터가 맞습니다. 중고로 샀다고 그 보증이 바로 끊기지는 않습니다. 차대번호를 넣고 잔여 기간을 확인한 뒤, 성능보증 창구와 겹치면 둘 다 접수하세요. 국토교통부 자동차 정책 안내와 생활법령 쪽을 같이 보면 창구가 갈립니다.
계약 해제는 30일, 침수는 90일
자동차관리법 제58조의6은 주행거리나 사고 고지가 틀리면 인도일부터 30일 이내, 침수 고지가 틀리면 90일 이내에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 차를 돌려주고 대금을 동시에 받습니다.
사유
기한
결과
주행거리, 사고 사실이 고지와 다름
인도일부터 30일
계약 해제, 대금 반환
성능 고지 거짓 또는 누락, 압류 저당 미고지
인도일부터 30일
계약 해제, 대금 반환
침수 사실이 고지와 다름, 거짓, 누락
인도일부터 90일
계약 해제, 대금 반환
기록부와 실제가 다르거나 하자
30일 또는 2천 km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 보상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중고차 분쟁 안내는 위 기한을 2026-07-15 기준으로 풀어 적습니다. 해제는 차를 즉시 돌려주고, 매매업자는 그 자리에서 받은 돈을 돌려줍니다. 먼저 수리부터 하고 나중에 해제를 말하면 상태가 바뀌어 다툼이 커집니다.
사고나 침수를 고지하지 않은 경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구입가 환급 또는 손해배상을 적고, 보상기간을 성능점검기록부 보관기간 1년으로 둡니다. 주행거리 조작은 해약 또는 손해배상입니다. 창구는 한국소비자원 1372, 또는 지자체 자동차 담당입니다. 전화 전에 인도일, 기록부 사본, 사진 폴더를 준비하세요.
직거래와 인증중고는 창구가 다르다
개인 직거래는 법정 성능보증이 없습니다. 특약에 적힌 것만 남습니다. 제조사 인증중고는 별도 보증서가 법정 30일보다 긴 경우가 많습니다. 창구를 계약서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직거래로 샀다면 시행규칙 제120조 의무가 매도자에게 붙지 않습니다. 생활법령도 개인간 거래는 계약서 특약을 먼저 보라고 적습니다. 사고, 침수, 계기판을 숨긴 정황이 있으면 민법 하자 주장과 형사고소 갈래가 남지만, 30일 무상수리 창구는 없습니다. 살 때는 알아보는 순서와 차량번호 조회를 계약 전에 끝내야 합니다. 이미 샀다면 특약 문장과 대화 기록, 이체 내역을 묶어둡니다.
인증중고는 제조사나 대형 직영이 자체 보증서를 줍니다. 기간은 상품마다 다릅니다. 1년 단위인 곳도 있고, 3일 환불만 있는 곳도 있습니다. 법정 30일 성능보증과 별개로, 그 보증서 전화번호가 첫 창구입니다. 플랫폼 책임환불은 약관 일수를 달력에 표시해 두세요. 약관이 법정 해제 사유를 좁히지는 못합니다.
누가 팔았는지는 자동차등록증과 계약서 상호로 가릅니다. 매매업 등록번호가 있으면 상사 루트, 개인 이름만 있으면 직거래입니다. 알선만 한 중개면 매매업자 고지 의무가 어떻게 적혀 있는지 계약서를 다시 읽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구매 후 점검은 어디서 받나요? 새 검사장을 예약하는 일이 아닙니다. 인도 당일 사진과 기록부 대조, 일주일 시승이 먼저입니다. 하자가 보이면 매매상사와 성능점검자에게 알리고, 그다음 지정 정비소로 갑니다.
30일이 지나기 전에 2천 km를 타면 보증이 끝나나요? 끝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30일 이상, 2,000 km 이상 중 먼저 도달한 쪽을 적용합니다. 출퇴근 거리가 길면 달력보다 km를 먼저 보세요.
개인 직거래도 성능보증이 되나요? 법정 최소 보증은 매매업자 판매에 붙습니다. 직거래는 특약에 적은 내용만 남습니다. 사고나 침수를 숨긴 정황이 있으면 별도 분쟁 절차입니다.
단골 정비소에서 먼저 고치면 안 되나요? 소모품은 됩니다. 기록부와 다른 기능 하자는 분해 전에 상사와 점검자에게 통지하세요. 먼저 손보면 원래 상태를 입증하기 어렵습니다.
침수는 언제까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나요? 자동차관리법 제58조의6은 침수 고지가 틀리거나 빠진 경우 인도일부터 90일로 적습니다. 주행거리나 사고 고지는 30일입니다. 생활법령 2026-07-15 안내와 같습니다.
구매 후 점검의 시계는 예쁜 정비 예약이 아니라 인도일과 2천 km입니다. 그 안에 기록부와 다른 점만 남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