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자동차등록증, 저당, 압류 조회, 성능점검기록부 | 계약서 쓰기 전 이 3가지는 반드시 본다
중고차 계약 전 자동차등록증 저당, 압류 확인, 성능점검기록부 사고이력 읽는 법, 카히스토리 조회 방법 3단계. 서류 확인 전 계약금 먼저 내는 순서는 피한다. 기준일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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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1 기준 일반론입니다. 개별 차량의 등록증 내용, 성능점검기록부, 조회 서비스 결과는 반드시 원본을 직접 확인하세요.
중고차 딜러가 "깨끗한 차"라고 말해도 서류를 열어보면 저당이 걸려 있거나 사고 이력이 숨겨진 경우가 있습니다.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 자동차등록증과 성능점검기록부는 반드시 본인이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이 두 서류에서 잡히지 않는 이력은 카히스토리나 자동차365 조회로 보완합니다.
계약 전 확인할 서류는 세 가지입니다. 각 서류에서 어느 칸을 보는지, 어떤 순서로 볼지만 잡으면 됩니다. 딜러 말보다 서류 숫자를 먼저 보는 습관이 분쟁을 줄입니다.
중고차 계약 전 서류 체크 | 저당, 압류, 사고이력 확인 순서 ⓒ 모빌리티 인사이트
계약 전 확인할 서류 3가지를 가른다
중고차 계약 전 꼭 볼 서류는 세 가지입니다. 성격이 다르고 확인하는 칸도 다릅니다.
서류
확인 목적
어디서 구하나
자동차등록증
소유권, 저당, 압류, 차량 기본 정보
현 소유자, 딜러에게 원본 요청
성능점검기록부
사고이력, 침수, 전손, 주행거리 조작 여부
딜러, 매매상사에서 교부
자동차이력정보(카히스토리 등)
보험사 사고 신고 이력, 번호판 교체 여부
카히스토리 또는 자동차365 온라인 조회
세 서류는 겹치는 칸이 있어도 출처가 달라 서로 보완합니다. 성능점검기록부는 매매상사 발급이라 이해관계가 있고, 보험사 이력은 보험사에 접수된 사고만 남습니다. 중고차를 어디서 찾을지는 중고차 찾는 법에서 먼저 봅니다.
자동차등록증에서 저당, 압류를 찾는 법
자동차등록증은 차량의 주민등록등본과 비슷합니다. 소유자, 차량번호, 차대번호, 그리고 근저당, 압류 내역이 기재됩니다.
확인 항목
위치
의미
소유자 성명
등록증 앞면 상단
판매자와 소유자가 일치하는지 확인
차대번호
등록증 앞면 중단
실차 VIN과 일치해야 함
근저당
등록증 뒷면 담보 칸
채권자와 채권 금액이 기재되어 있으면 저당 있음
압류
등록증 뒷면 압류 칸
압류 기관과 날짜 기재되어 있으면 압류 중
저당 말소 확인
뒷면 하단 말소 란
과거 저당이 실제로 말소됐는지 확인
근저당이 걸려 있으면 채권자(보통 금융사)가 차량에 대한 권리를 갖고 있습니다. 판매 대금으로 저당을 해제하는 구조라면, 그 절차가 명확히 합의돼야 계약서에 서명합니다. 자동차등록증 사본은 안 됩니다. 원본을 직접 보거나, 자동차365(www.car365.go.kr)에서 조회합니다.
계약 전 서류 체크 핵심 | 4가지 확인 포인트 ⓒ 모빌리티 인사이트
성능점검기록부 주요 항목 읽는 법
성능점검기록부는 중고차 매매 시 법적으로 교부해야 하는 서류입니다(자동차관리법 제58조의3). 항목이 많아 보이지만 핵심만 봐도 됩니다.
핵심 항목
확인 내용
주의 표시
주요 골격(차체) 수리이력
프론트사이드멤버, 크로스멤버 등
교환, 판금, 용접 표시가 있으면 대형 사고 가능
침수 여부
침수 경험 있음/없음
침수 "있음" 표시 시 상태 상세 확인 필요
전손(전부손해) 이력
전부손해 여부
"있음"이면 한번 폐차 수준 사고 차량
주행거리
계기판 km 수치
이전 점검 기록과 차이 크면 조작 의심
특기사항
기타 수리, 이상 내용
추가 수리가 필요한 부위 파악
성능점검기록부는 법정 양식이지만, 점검자가 매매상사 직원인 경우도 있어 이해관계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않습니다. 기록이 "없음"으로 나와도 별도 이력 조회는 같이 합니다. 매입가와 시세 갭을 이해하려면 중고차 매입가와 시세 갭을 먼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