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 중도해지는 남은 달 월료만 내는 일이 아닙니다. 인수형 규정손해배상금과 반납형 중도해지손해배상금을 가른 뒤 미회수원금과 배상금률로 서면 정산을 받습니다. 해지 전 두 가정을 나란히 받으세요. 기준일 2026-0...
#리스 중도해지#위약금#미회수원금#잔가#규정손해배상금
※ 2026-09-15 기준 일반론입니다. 금액은 약정서와 캐피탈 서면 정산이 우선입니다.
중도해지 위약금이 남은 달 월료와 같은지 고민이신 분이 많죠.
콜센터가 말한 한 숫자와 약정서 별표가 다르게 보이면 한꺼번에 생각해서 머리가 아픕니다. 그래서 이번엔 미회수원금에 배상금률을 곱하는 흐름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차를 가져오는 인수형과 돌려주는 반납형은 산식 이름부터 다릅니다.
앞으로 해지를 고민하실 분은 이 글로 규정손해배상금, 중도해지손해배상금, 잔여리스료 한도를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해지 예정일을 적어 정산서를 받고, 두 가정을 같은 날짜로 나란히 두세요. 최소 유지 기간이 있으면 산식 전에 해지 자체가 막히고, 장기렌트 위약 비율과도 섞지 마세요.
중도해지 위약금 | 인수형과 반납형 산식 ⓒ 모빌리티 인사이트
남은 달 월료만 내면 끝나지 않습니다
남은 달 월료만 내면 끝난다고 보면 어긋납니다.
월 리스료는 원금 상환과 이자, 상품에 따라 잔가 이연이 섞인 할부성 숫자입니다. 18개월을 타고 30개월이 남았다고 월료 30번을 한 번에 내는 식과, 미회수원금에 배상금률을 곱하는 식은 결과가 다릅니다. 콜센터 한 줄 견적이 잔여리스료 합과 비슷한 때가 있어 착각이 납니다.
금융감독원 자동차리스 표준약관은 중도해지를 제22조에 두고, 차를 가져오는 항목과 돌려주는 항목을 조문으로 나눕니다. 여신금융협회가 회원사 표준으로 쓰는 틀이고, 개별 약정서는 률 표와 최소 유지 기간을 덧붙입니다.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의 여신 일반론과 숫자가 달라도, 내 계약서 별표가 우선입니다.
장기렌트 위약 비율과 섞지 마세요. 렌트는 대여 약정이고 리스는 금융 약정입니다. 월료 비교는 무보증 장기렌트 안내 쪽이고, 리스 해지 산식만 이어서 봅니다.
인수형이면 규정손해배상금입니다
차를 자기 명의로 가져오면 규정손해배상금 항목입니다.
표준약관 제23조 취지는 이렇습니다. 만기 전에 계약을 끊고 자동차를 이용자 명의로 이전할 때, 금융회사가 입는 손해에 대해 규정손해배상금을 받습니다. 산식 경향은 해지일 현재 미회수원금에 약정한 규정손해배상금률을 곱하는 형태입니다. 률은 기간이 지날수록 연, 월, 또는 일 단위로 낮아지게 적는 회사가 많습니다.
한 캐피탈 상품 안내의 예시 산식은 미회수원금에 20퍼센트를 곱한 뒤, 잔여 월수를 전체 월수로 나눈 값을 다시 곱하는 형태입니다. 이는 그 회사 약정 예시이며 모든 계약의 공식은 아닙니다. 2026-09-15 기준 추정치로만 읽고, 내 률 표는 별표에서 확인하세요.
구분
언제 쓰나
산식 경향
한도 안내
규정손해배상금
중도해지 후 차를 인수
미회수원금 × 약정 률
미회수원금과 합쳐 잔여리스료+잔존가치 이내
중도해지손해배상금
중도해지 후 차를 반납
미회수원금 × 약정 률
잔여리스료 합계 이내
잔여 월료 일시납
약정에 없는 임의 계산
월료 × 남은 달
표준약관 산식과 불일치할 수 있음
인수형이면 배상금 외에 미회수원금 자체도 정산 대상입니다. 차를 가져가려면 남아 있는 원금과 잔가 성격의 숫자를 같이 맞춥니다. 명의 이전 뒤 의무보험은 중고차 당일 보험 항목과 맞물립니다.
반납형이면 중도해지손해배상금입니다
차를 리스사에 돌리면 중도해지손해배상금 항목입니다.
표준약관 제24조는 운용리스에서 중도해지를 이유로 자동차를 반환할 때 중도해지손해배상금을 적습니다. 경향은 해지일 미회수원금에 중도해지손해배상금률을 곱하는 형태입니다. 공개된 회원사 안내에는 경과 기간과 전체 기간에 따라 률이 최소 10퍼센트대에서 최대 40퍼센트대까지 적힌 표가 있습니다. 숫자는 회사 약정 예시이며 내 계약 률과 같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반납형 한도는 당초 계약의 잔여리스료 합계 이내로 적히는 문장이 표준약관에 있습니다. 률이 높아 보여도 잔여 월료 합을 넘는 배상금은 약관 문언상 막히는 구조입니다. 다만 반납 흠집 감가, 약정거리 초과, 미납 리스료는 배상금과 별도 줄로 붙는 상품이 있습니다. 한 장 청구서에 여러 줄이 있으면 위약금만 본 것이 아닙니다.
금융리스는 반납 조항이 약하거나 없는 상품이 많습니다. 표지에 금융리스라고 적혀 있으면 이 절의 반납 산식을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상품 종류가 해지 돈을 가르는 이야기는 옆 글에서 다룹니다.
산식의 바닥은 미회수원금입니다
배상금률을 곱하는 바닥은 미회수원금입니다.
미회수원금은 앞으로 낼 월료를 그냥 더한 값이 아닙니다. 아직 회수하지 못한 원금, 곧 이자성 부분을 뺀 잔액에 가깝습니다. 금융감독원이 2019년 표준약관을 손본 취지 중 하나가, 원금에 이자를 더한 금액에 수수료율을 곱던 관행을 줄이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미회수원금에 률을 곱고, 률은 남은 기간에 따라 낮아지게 적는 문장이 표준입니다.
앱 잔액, 납입 스케줄 PDF, 해지 정산서의 미회수원금이 서로 다른 달이 있습니다. 해지 의사를 밝힌 날짜 기준으로 다시 뽑아 달라고 하세요. 연체 이자가 붙어 있으면 위약금과 다른 줄입니다. 보증금이 있으면 상계 가능 여부를 같은 서면에 적게 합니다.
잔존가치(잔가)는 인수형에서 미회수원금 옆 글으로 붙습니다. 반납형에서는 차가 리스사로 돌아가므로 잔가를 이용자가 현금으로 내는 구조가 아닙니다. 잔가 숫자 자체를 지금 내면 차가 내 것이 되는지는 잔가 정산 글에서 창구만 가릅니다.
배상금에는 약관 한도가 있습니다
표준약관은 배상금에 잔여리스료 한도를 둡니다.
인수형은 규정손해배상금과 미회수원금의 합이, 당초 계약의 잔여리스료와 잔존가치 합계를 넘지 않게 적습니다. 반납형은 중도해지손해배상금이 잔여리스료 합계를 넘지 않게 적습니다. 률 표만 보고 겁먹기 전에, 한도 문장을 같은 페이지에서 찾으세요.
한도가 있다고 청구가 작다는 뜻은 아닙니다. 잔여 기간이 길고 미회수원금이 크면 한도 근처까지 붙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만기가 몇 달 안 남았으면 률이 낮아지고 한도도 잔여리스료라 작아집니다. 초기에 끊을수록 부담이 커지는 방향은 공통 경향이고, 구체 원은 서면 전 단정하지 않습니다.
여신금융협회와 금융감독원 안내를 기준으로 읽되, 2019년 이후 개별 사가 별표 률을 다르게 둔 상품이 있습니다. 홈페이지 이벤트 문구의 중도해지 가능과 배상금 면제는 다른 문장입니다. 가능은 창구가 있다는 뜻이고, 돈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견적 전에 약정서에서 볼 숫자
견적 전에 약정서 숫자 네 줄을 먼저 옮깁니다.
옮길 줄
어디서 보나
왜 필요한지
상품 종류
표지,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
반납 조항 존재 여부
미회수원금
납입 스케줄 또는 고객센터 서면
배상금 바닥
배상금률 표
중도해지 별표
경과 월에 맞는 률
잔존가치
만기 인수 조항
인수형 한도와 정산
약정 거리, 감가
반납 조건
위약금과 별도 줄
전화로 대략 얼마라고 들은 숫자는 저장하지 말고, 해지 예정일과 인수 또는 반납을 명시한 정산 요청서를 남기세요. 같은 날 인수 가정과 반납 가정을 나란히 달라고 하면 항목이 섞이지 않습니다. 숫자 단위가 원인지 부가세 포함인지도 한 줄로 받아 두세요.
최소 유지 기간, 중도해지 불가 특약이 있는 상품은 산식 전에 해지 자체가 막힙니다. 특약을 먼저 읽고, 열려 있으면 산식으로 갑니다. 국토교통부 이전등록 기한은 인수 결정 이후에나 열립니다. 해지 정산금이 먼저입니다.
전손과 도난은 위약금과 다른 창구입니다
전손과 도난은 위약금 항목과 다른 창구입니다.
금융감독원 표준약관 개정 취지에는, 이용자 무과실의 도난 또는 전손에서 위약금을 받지 못하게 명문화하려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내 약정이 그 문장을 그대로 썼는지는 조항을 펴 봐야 합니다. 사고 전손은 자차 보험금과 리스 잔액 정산이 붙고, 자차 한도는 자동차보험 차량가액 항목입니다.
보험금이 리스 잔액보다 작으면 갭이 생깁니다. 그 갭을 중도해지 위약금이라고 부르는 상담이 있어 혼선이 납니다. 전손 정산은 보험 지급과 리스 계약 종료가 겹친 창구이고, 자발적 해지의 배상금 산식과 서류를 같이 쓰지 마세요. 자차 청구 흐름은 자기차량손해 안내입니다.
보험 해지 환급과 리스 해지 정산도 별도입니다. 차가 없어진 뒤 자동차보험을 어떻게 끝내는지는 자동차보험 환급금에서 창구만 가릅니다.
위약금 산식, 자주 묻는 질문
해지하면 남은 달 월료만 내면 되나요?
보통은 아닙니다. 인수면 미회수원금과 규정손해배상금, 반납이면 중도해지손해배상금이 붙는 구조가 표준약관 경향입니다. 남은 달 월료 합은 한도를 읽는 참고이지 청구서 그 자체가 아닐 때가 많습니다. 내 별표 률을 서면으로 받으세요.
위약금 률 40퍼센트면 미회수원금의 40퍼센트를 내나요?
그 률이 내 경과 구간에 적용될 때의 곱셈 바닥이 미회수원금인 상품이 많습니다. 다만 잔여리스료 한도가 있어 곱한 값이 그대로 청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사 예시 표를 내 계약이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해지 예정일 정산서가 기준입니다.
금융감독원 표준약관이면 모든 캐피탈이 같은 산식인가요?
틀은 비슷해도 률 표, 최소 유지, 감가 특약은 약정마다 다릅니다. 표준약관은 한도와 률 인하 방향 같은 뼈대입니다. 여신금융협회 회원사라도 별표가 다릅니다. 홈페이지 일반 안내와 내 계약서 숫자를 대조하세요.
보증금을 넣었으면 위약금에서 빠지나요?
상계 여부는 약정 문장입니다. 보증금은 담보 성격이라 연체, 감가, 배상금과 따로 정산되는 상품이 있습니다. 해지 정산서에 보증금 줄을 명시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자동으로 전부 상쇄된다고 보지 마세요.
산식 견적과 청구서가 다르면 어디를 보나요?
해지일, 인수 또는 반납, 부가세, 미납, 거리 초과, 흠집 감가가 한 장에 섞였는지 줄을 가릅니다. 위약금 줄만 약관 산식과 맞는지 대조합니다. 설명이 안 되면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 상담과 여신금융협회 쪽 민원 창구를 안내받아 보세요. 개별 결과는 단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