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토요타 크라운
토요타 · 대형 세단

크라운

Crown

가격대6,490~7,990만원
연료하이브리드
현행 모델16세대 (2022~)
차급대형 세단
114
국내 수입 하이브리드 세단 틈새시장, 캠리·ES와 다른 포지션
출처: KAMA·KAIDA 2025년 연간 실적 기준
#대형세단#수입차#토요타#하이브리드#AWD#재출시

📄크라운, 어떤 차인가?

크라운은 1955년 토요타 최초의 순수 승용차로 출발해 70년 이상 이어온 일본 대형 세단의 역사 그 자체다. 국내에서는 한때 단종 후 한동안 공식 판매가 없었으나, 2022년 혁신적으로 재설계된 16세대가 크로스오버 감성의 세단형으로 돌아오면서 2023년 한국에 재출시됐다. 현행 모델은 2.5L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E-Four 전자식 AWD를 기본 탑재하며, 공인연비 17.0km/L의 뛰어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 전통적인 세단 감성에 크로스오버의 역동성을 더한 독특한 포지셔닝으로 토요타 라인업에서 차별화된 개성을 지닌다.

스펙·가격

엔진2.5L 직렬 4기통 하이브리드
최대출력234ps (시스템 총출력)
연비17.0km/L
전장4,930mm
휠베이스2,850mm
가격대: 6,490~7,990만원
현행 모델 (16세대 (2022~)) 기준 국내 출시가

보험·유지비

보험 정보

수입 대형 세단 — 보험료 약 90~160만원대

모델 역사

1~9세대RS/MS/S 시리즈
1955-1999

1955년 토요타 최초의 순수 승용차로 출발해 일본 국내 플래그십 세단 지위를 유지했다. '크라운이면 충분하다'는 말이 생길 만큼 일본 비즈니스맨과 공직자의 상징적 차량이었으며, 한때 일본 국내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10~14세대JZS/GRS 시리즈
1999-2018

하이브리드 시스템 도입으로 대형 세단의 연비 혁신을 주도. 2003년 3세대 크라운에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세계 최초로 적용해 대형차 시장에서도 도요타 하이브리드 기술의 우수성을 증명했다.

15세대ARS/AZSH/GWS
2018-2022

TNGA-K 플랫폼 기반으로 쿠페형 패스트백 디자인을 채택해 전통적 박스형에서 탈피. 2.5L 하이브리드와 3.5L V6 하이브리드를 운용했으나 한국 미출시 세대다.

16세대AZSH35/AZSH36
2022-현재

크로스오버와 세단을 결합한 새로운 카테고리 '크라운 세단'으로 한국 재출시. 2.5L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구동되며 TNGA-K 플랫폼 기반의 E-Four 전자식 AWD를 표준 탑재한다. 국내에서는 2023년 출시 이후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으로 포지셔닝되어 있다.

🔮차세대 전망미정

16세대 현행 모델이 2022년 출시 이후 판매 중. 차세대 모델은 TNGA 플랫폼 진화형 또는 bZ 시리즈 연계 전동화 방향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있으나 공식 발표는 없다.

출처: 토요타 공식 보도자료 및 업계 분석 (2026년 3월 기준)

💡알고 계셨나요?

크라운은 토요타가 처음으로 해외 수출을 시도한 모델이기도 하다. 1957년 미국으로 수출됐지만 고속도로 주행 성능 부족으로 실패했고, 이 실패가 토요타로 하여금 코로나, 코롤라 등 미국 시장 특화 모델 개발에 집중하게 만드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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