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닛산 아리아
닛산 · 중형 전기 SUV

아리아

Ariya

가격대5,990~7,490만원
연료전기
현행 모델1세대 (2022~)
차급중형 전기 SUV
129
수입 중형 전기 SUV 시장 진입, 국내 전기차 보조금 대상
출처: KAMA·KAIDA 2025년 연간 실적 기준
#전기차#SUV#중형#수입차#일본차#닛산#AWD

📄아리아, 어떤 차인가?

닛산 아리아는 닛산이 리프의 성공을 바탕으로 전기차 SUV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출시한 중형 크로스오버 전기차다. CMF-EV 플랫폼 기반으로 최대 87kWh 배터리, e-4ORCE 이중 모터 AWD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WLTP 기준 최대 533km의 항속거리를 제공한다. 일본 특유의 섬세한 인테리어 마감과 우드 패널 트림, 가구와도 같은 플랫 바닥 설계로 실내 공간의 질감을 높였다. 국내에서는 현대·기아의 아이오닉5·EV6 대비 일본 브랜드 선호층과 닛산 고객층에 어필하는 틈새 포지션이다.

스펙·가격

엔진87kWh 배터리 (e-4ORCE AWD)
최대출력306ps (e-4ORCE) / 218ps (2WD)
연비4.8~5.2km/kWh
전장4,595mm
휠베이스2,775mm
가격대: 5,990~7,490만원
현행 모델 (1세대 (2022~)) 기준 국내 출시가

보험·유지비

보험 정보

수입 중형 전기 SUV — 보험료 90~160만원대

모델 역사

1세대FE0
2022-현재

닛산이 리프 이후 10여 년 만에 내놓은 순수 전기 크로스오버 SUV로, CMF-EV 플랫폼(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 전용 전기차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됐다. 63kWh 및 87kWh 두 가지 배터리 용량을 제공하며, FWD 2WD와 e-4ORCE AWD(이중 모터) 버전이 있다. 87kWh e-4ORCE 버전은 306마력, WLTP 496km를 달성했다. 국내에는 2023년 공식 출시됐으며, 리프로 구축된 닛산 전기차 브랜드 이미지를 SUV 세그먼트로 확장했다.

🔮차세대 전망2027~2028

1세대가 2022년 출시돼 차세대 모델 정보 미발표. CMF-EV 플랫폼 개선 버전 또는 새 플랫폼 기반의 항속거리 향상과 800V 급속충전 지원이 예상된다.

출처: 닛산 EV 로드맵 및 업계 분석 (2026년 3월 기준)

💡알고 계셨나요?

닛산 아리아의 이름은 일본어로 '아리아(有)'—'있다, 존재한다'는 뜻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지만, 실제로는 이탈리아어·라틴어 계열의 '선율(Aria)'에서 따온 것으로, 닛산이 전기차의 조용하고 우아한 주행을 음악적 비유로 표현한 이름이다. 닛산 리프(LEAF)가 영문 약어로 Leading Environmentally friendly Affordable Family car인 것처럼, 아리아도 브랜드의 새로운 전기차 철학을 이름에 담았다.

관련 포스팅

관련 포스팅이 준비 중입니다.

유사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