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S
750S
📄750S, 어떤 차인가?
맥라렌 750S는 2023년 720S의 뒤를 이어 출시된 슈퍼시리즈의 최신 모델이다.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750마력, 최대토크 800Nm으로 끌어올렸으며, 건조 중량은 1,277kg에 불과해 경량화 철학을 그대로 계승한다. 0→100km/h 가속은 2.8초, 최고속도는 332km/h다. 맥라렌의 전매특허인 탄소섬유 모노케이지 III 섀시 위에 새롭게 설계된 공기역학 보디를 얹었으며, 다운포스는 전 모델 대비 20% 향상됐다. 쿠페와 스파이더 두 가지 보디 타입으로 제공되며, 한국에는 쿠페 기준 4억5,486만원부터 시작한다. 페라리 296 GTB,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와 함께 미드십 슈퍼카 시장을 대표한다.
스펙·가격
현행 모델 (750S (2023~)) 기준 국내 출시가
보험·유지비
보험 정보
4억원대 슈퍼카 — 연 600만원 이상 예상 (가입 이력·연령 따라 크게 상이)
모델 역사
맥라렌 로드카의 시초. BMW S70/2 자연흡기 V12 엔진으로 최고속도 386km/h를 기록하며 당시 세계 최고 속도 양산차 타이틀을 보유했다. 중앙 드라이버 시트 배치, 금박 엔진룸 등 F1 레이싱 철학을 그대로 옮긴 전설적 모델로 총 106대만 생산됐다.
맥라렌이 독립 브랜드로서 양산 슈퍼카 시장에 본격 진출한 계보. 탄소섬유 모노셀 섀시(MonoCell)를 채택해 경량화의 새 기준을 세웠으며, 650S는 641마력으로 업그레이드돼 트랙 성능을 한층 높였다.
4.0리터 V8 트윈터보로 720마력을 발휘한 슈퍼시리즈 대표 모델. 차체를 관통하는 에어 채널, 유리 루프 일체형 모노케이지 II 섀시를 도입해 경량화와 다운포스를 동시에 달성했으며, 750S의 직전 베이스 모델이다.
2023년 4월 공개된 720S의 후속 모델. 동일한 4.0리터 V8 트윈터보를 750마력으로 높였고, 전체 부품의 30% 이상을 신규 개발했다. 건조 중량 1,277kg으로 동급 경쟁 모델 대비 193kg 가볍다. 한국에는 2023년 9월 첫 공개됐다.
750S 위에 하이브리드 플래그십 W1이 2024년 공개됐으며, 750S의 직접 후속 모델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음. 맥라렌은 전동화 방향의 차세대 슈퍼시리즈 개발 중으로 알려짐.
출처: 맥라렌 공식 발표 및 오토카, 카앤드라이버 보도 종합 (2026년 3월 기준)💡알고 계셨나요?
750S는 맥라렌 레이싱의 F1 기술 혈통을 담은 로드카로, 차량 무게 대비 출력(파워투웨이트비)이 약 588마력/톤에 달한다. 이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STO, 페라리 296 GTS를 웃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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