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Discovery
📄디스커버리, 어떤 차인가?
랜드로버 디스커버리는 1989년 출시 이후 35년간 '진정한 7인승 오프로드 패밀리 SUV'라는 포지션을 고수해온 랜드로버의 핵심 패밀리 라인업이다. 5세대 L462는 전 알루미늄 차체 적용으로 동급 대비 현저히 가벼워졌으며, 테레인 리스폰스 2.0 시스템이 진흙·모래·암반 등 지형을 자동 감지해 최적의 4WD 세팅을 제공한다. 7인승 3열 좌석을 전동으로 조작하는 편의성과 실내 공간 활용성은 경쟁 모델인 BMW X7, 볼보 XC90 대비 독보적인 오프로드 능력과 영국식 프리미엄 감성으로 차별화된다. 국내에서는 아웃도어를 즐기는 패밀리 수요층에게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스펙·가격
현행 모델 (L462 (5세대, 2017~)) 기준 국내 출시가
보험·유지비
보험 정보
대형 수입 럭셔리 SUV 기준 연간 보험료 350~600만원대 예상
모델 역사
1989년 레인지로버 플랫폼을 기반으로 출시된 중형 패밀리 오프로드 SUV. 레인지로버보다 저렴한 가격에 오프로드 능력을 제공하겠다는 기치 아래 개발됐으며, 독특한 계단식 루프라인과 투톤 보디가 트레이드마크였다. 국내에서는 매니아층에게 사랑받은 초기 수입 SUV로 기억된다.
알파벳 'H' 형 섀시 구조와 코일 스프링으로 오프로드 성능을 대폭 강화했다. TD5 직분사 디젤 엔진과 전자식 에어 서스펜션 옵션이 추가됐고, 7인승 3열 시트가 옵션으로 제공됐다. 국내 정식 수입이 활발해진 세대로 랜드로버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기여했다.
독립 에어 서스펜션과 테레인 리스폰스 지형 반응 시스템을 처음 도입해 전자제어 오프로드의 신기원을 열었다. V6·V8 가솔린과 TDV6 디젤 엔진을 제공했으며, 7인승 3열을 표준화했다. 국내에서 디스커버리의 패밀리카 이미지를 공고히 한 세대다.
3세대 플랫폼을 대폭 개선한 버전으로 외관상 변화는 크지 않지만 내장 품질과 전자장비가 크게 향상됐다. 5.0 슈퍼차저 V8(375마력)이 추가됐고,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도입됐다. 국내에서는 수입 패밀리 SUV의 대명사로 통했다.
전 알루미늄 모노코크 차체 적용으로 전 세대 대비 약 480kg 경량화를 달성했다. 국내에는 2.0 P300(300마력) 가솔린과 3.0 P360(360마력) 가솔린, P300e PHEV 라인업이 판매됐다. 2022 페이스리프트(뉴 디스커버리)에서 인포테인먼트와 외관을 갱신했다. P360 다이내믹 HSE 기준 1억2,760만원.
랜드로버의 전동화 로드맵에 따라 디스커버리 6세대는 완전 전기 또는 PHEV 파워트레인 중심 구성이 예상된다. MLA 플랫폼 기반 BEV 버전 개발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랜드로버 전동화 로드맵 및 업계 보도 종합 (2026년 3월 기준)💡알고 계셨나요?
디스커버리 5세대에는 진흙탕에서 발이 빠졌을 때를 대비한 '머드 루츠' 기능이 있어, 전 좌석 발판을 높이 들어 올려 동승자의 신발을 지켜준다. 또한 7인승 모두가 탑승한 상태에서 레인지로버와 동일한 테레인 리스폰스 2.0 시스템으로 수직에 가까운 암반 등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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