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 중형 픽업트럭
타스만
Tasman
가격대3,750~5,240만원
연료가솔린
현행 모델TK1 (1세대, 2025~)
차급중형 픽업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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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출시, 국내 픽업트럭 시장 점유율 확대 중 (콜로라도·레인저와 경쟁)
출처: KAMA·KAIDA 2025년 연간 실적 기준
#픽업트럭#가솔린#오프로드#2025신차
📄타스만, 어떤 차인가?
기아 타스만은 2025년 출시된 브랜드 최초의 미드사이즈 픽업트럭이다. 모델명은 호주 최남단 타스마니아와 타스만 해협에서 유래했으며, 글로벌 픽업트럭 수요가 높은 호주 시장을 겨냥해 개발됐다. 단종된 모하비의 바디 온 프레임 구조와 생산라인을 계승했으며, 2.5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281마력을 발휘한다. 최대 3,500kg 견인력, 700kg 적재, 800mm 도하 성능을 갖춰 쉐보레 콜로라도·포드 레인저와 직접 경쟁한다. 국내 시장에서는 전장 5,340mm의 풀사이즈에 가까운 차체로 실용성과 캠핑 수요를 동시에 공략한다.
스펙·가격
엔진2.5 가솔린 터보 (직렬 4기통)
최대출력281ps
연비8.6km/L (2WD 17인치 기준)
전장5,340mm
휠베이스3,270mm
가격대: 3,750~5,240만원
현행 모델 (TK1 (1세대, 2025~)) 기준 국내 출시가
현행 모델 (TK1 (1세대, 2025~)) 기준 국내 출시가
보험·유지비
보험 정보
2025년 신차 — 픽업트럭 기준 보험료 적용, 연 100~180만원대 예상
모델 역사
1세대TK1
2025-현재기아 브랜드 최초의 픽업트럭으로 2025년 2월 국내 가격을 공개하고 출시됐다. 모하비 생산라인과 바디 온 프레임 구조를 활용해 개발했으며, 4년 이상의 글로벌 테스트를 거쳤다. 2.5 가솔린 터보 엔진(281마력)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고, 최대 3,500kg 견인력, 800mm 도하 능력을 갖췄다. 호주·중동·한국 시장 동시 출시됐으며 호주에서 출시 직후 2만 건의 사전계약이 몰렸다.
🔮차세대 전망미정
1세대 출시 직후로 차세대 계획 없음. 디젤 엔진 및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추가 가능성 언급됨.
출처: 기아 공식 발표 기준 (2026년 3월)💡알고 계셨나요?
타스만은 기아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표준팔레트(1,100mm)를 적재함에 실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적재함 휠하우스 간 폭이 1,186mm로, 화물 운반 실용성을 극대화해 상업용 사용자도 함께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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