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비
Mohave
📄모하비, 어떤 차인가?
기아 모하비는 2008년 출시돼 2024년까지 16년간 국내 정통 오프로드 대형 SUV 시장을 지켜온 모델이다. 현대차·기아 라인업 중 유일하게 보디 온 프레임 구조와 V6 디젤 엔진을 탑재해 팰리세이드·쏘렌토 같은 모노코크 SUV와 명확히 차별화됐다. 260마력 V6 디젤 엔진과 최대 3,500kg 견인력, 험로 주파 능력은 국산 SUV 중 독보적이었다. 전기차·하이브리드 전환 기조와 판매 부진으로 2024년 7월 생산이 종료됐으며, 생산라인과 차체 프레임은 후속 픽업트럭 타스만으로 이어졌다.
스펙·가격
현행 모델 (HM (2세대, 2016~2024)) 기준 국내 출시가
보험·유지비
보험 정보
단종 모델 — 중고 보험 가입 시 대형 SUV 기준 적용, 연 120~200만원대
모델 역사
기아 최초의 V6 디젤 + V8 가솔린 엔진 탑재 대형 SUV로 2008년 1월 출시됐다. 랜드로버를 연상케 하는 정통 오프로드 이미지와 보디 온 프레임 구조로 팰리세이드·쏘렌토와 다른 '진짜 SUV' 시장을 개척했다. ZF 6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당시 국산 SUV 중 가장 강력한 견인력을 보유했다.
2016년 2월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LED 주간주행등, 스키드 플레이트,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추가하며 고급화했다. V6 3.0 디젤 엔진(260마력, 57.1kgm)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고, 더 마스터·플래티넘 고급 트림을 추가하며 프리미엄 대형 SUV로 진화했다. 2024년 7월 생산 종료, 같은 해 12월 재고 소진으로 16년 역사를 마감했다.
모하비 생산라인과 바디 온 프레임 구조는 기아 첫 픽업트럭 타스만(2025년 출시)으로 이어졌다. 별도의 모하비 풀체인지 계획은 없음.
출처: 기아 공식 발표 및 언론 보도 종합 (2026년 3월)💡알고 계셨나요?
모하비는 '정의선의 차'라는 별명이 있다. 현대차그룹 회장인 정의선이 기아 CEO 시절 직접 주도하며 탄생시킨 모델로 알려져 있으며, 출시 이후 꾸준히 매니아층의 사랑을 받으며 단종 소식 발표 후 중고차 가격이 오히려 오르는 현상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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