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기아 EV4
기아 · 준중형 전기 세단

EV4

EV4

가격대4,192~5,219만원
연료전기
현행 모델CT1 (1세대, 2025~)
차급준중형 전기 세단
132
2025년 3월 사전계약 개시, 출시 2개월 만에 전기차 판매 2위 기록 (KAMA)
출처: KAMA·KAIDA 2025년 연간 실적 기준
#전기차#세단#준중형#2025신차

📄EV4, 어떤 차인가?

기아 EV4는 2025년 출시된 브랜드 최초의 전기 세단이다. EV6·EV9으로 이어진 기아 전기차 라인업의 세단 버전으로, 준중형 시장을 공략한다. 스탠다드 58.3kWh와 롱레인지 81.4kWh 배터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국내 기준 최대 533km 주행거리는 현대차·기아 전기차 중 최장이다. 전장 4,730mm, 축거 2,820mm의 넉넉한 패스트백 세단 차체에 기아의 최신 ccNC 인포테인먼트, 레벨 2 ADAS를 기본 탑재했다. 보조금 적용 후 3,400만원대 진입이 가능해 아이오닉 6와 직접 경쟁하며 전기차 세단 시장의 핵심 선택지로 떠올랐다.

스펙·가격

엔진영구자석 동기모터 (후륜)
최대출력218ps (스탠다드) / 270ps (롱레인지)
연비5.8km/kWh (17인치 롱레인지 기준)
전장4,730mm
휠베이스2,820mm
가격대: 4,192~5,219만원
현행 모델 (CT1 (1세대, 2025~)) 기준 국내 출시가

보험·유지비

보험 정보

2025년 신차 출시 — 보험료 데이터 축적 중, 동급 전기차 기준 연 80~150만원대 예상

모델 역사

1세대CT1
2025-현재

기아 최초의 전기 세단으로 2025년 3월 국내 사전계약을 개시했다. 스탠다드(58.3kWh)·롱레인지(81.4kWh) 두 가지 배터리 구성으로 최대 533km(국내 기준)를 주행한다. EV6·EV9의 디자인 DNA를 세단 형태로 재해석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6개 에어백, 레벨 2 ADAS를 기본 탑재했다. 보조금 적용 시 3,400만원대 진입이 가능해 전기차 대중화 모델로 포지셔닝됐다.

🔮차세대 전망미정

1세대 출시 직후로 차세대 모델 계획은 공식 발표 없음. 향후 AWD 고성능 GT 버전 추가 가능성 거론됨.

출처: 기아 공식 발표 기준 (2026년 3월)

💡알고 계셨나요?

EV4의 충전구는 국내 전기차 최초로 차량 앞쪽(운전석 측 펜더)에 배치돼 화제를 모았다. 충전 중 보닛을 열면 전기차 전용 '프런크(프런트 트렁크)'가 나타나 수납 공간을 제공한다.

관련 포스팅

관련 포스팅이 준비 중입니다.

유사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