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스
KG Torres
📄토레스, 어떤 차인가?
토레스는 KG모빌리티(구 쌍용자동차)가 기업 회생 이후 출시한 전략 모델로, 회사 부활의 상징이 된 차다. 2022년 출시 직후 월 2,000대를 넘는 판매를 기록하며 오랫동안 침체됐던 KG모빌리티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1.5T 터보 가솔린(170ps)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구성이 단순하고, 2,530만 원에서 시작하는 가격은 동급 투싼·스포티지 대비 300~400만 원 저렴하다. 고전적인 박스형 SUV 디자인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전통 SUV 마니아층에도 어필한다. 대형 수납 공간과 높은 착좌 포지션이 주요 강점으로 꼽히며, 부품 수급 우려는 KG그룹 인수 이후 크게 줄어들었다.
스펙·가격
현행 모델 (KR10 (1세대, 2022~)) 기준 국내 출시가
보험·유지비
보험 정보
중형 SUV — 보험료 50~120만원대
모델 역사
쌍용자동차에서 KG모빌리티로 사명 변경 후 출시한 첫 전략 모델. 전통 SUV 스타일과 현대적 디자인을 결합해 국내 중형 SUV 시장에서 합리적 대안을 제시했다. 출시 첫해 월 2,000대를 넘는 판매로 KG모빌리티 부활의 신호탄이 됐다.
1세대 페이스리프트 준비 중. 인포테인먼트 업그레이드, 사양 강화 예상. 하이브리드 버전 추가 여부가 주요 관심사. 토레스 EVX 전기차 라인업과의 시너지 강화 전략도 검토 중.
출처: KG모빌리티 공식 발표 및 업계 분석 (2025년 기준)💡알고 계셨나요?
토레스라는 이름은 칠레 파타고니아의 '토레스 델 파이네(Torres del Paine)' 국립공원에서 따왔다. 쌍용차(현 KG모빌리티)는 티볼리, 렉스턴, 코란도 등 전통적으로 험지 SUV 이미지를 강조해왔는데, 토레스도 이 계보를 이어받아 오프로드 감성을 강조한 SUV 스타일을 채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