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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K8
기아 · 대형 세단

K8

K8

가격대3,600~5,090만원
연료가솔린 / 하이브리드 / LPG
현행 모델GL3 (1세대, 2021~)
차급대형 세단
15
2025 대형 세단 (약 32,000대, KAMA 추정)
출처: KAMA·KAIDA 2025년 연간 실적 기준
#세단#대형#하이브리드#프리미엄

📄K8, 어떤 차인가?

K8은 K7의 후속이지만 단순한 풀체인지가 아닌 전략적 포지셔닝의 변화를 담고 있다. 전장 5,015mm로 사실상 준대형과 대형의 경계를 허물었으며, 3.5 V6 가솔린 최고급 트림은 현대 그랜저와 겹치지 않는 V6 엔진 경험을 제공하는 유일한 국산 세단이다. 1.6T 하이브리드는 대형차임에도 17.5km/L를 달성해 유지비 부담을 낮췄다. 그랜저가 '무난한 선택'이라면 K8은 더 젊고 역동적인 감성을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한다. 2024년 페이스리프트로 디자인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다. 그랜저 대신 K8을 선택하는 이유는 차별화된 존재감과 V6 라인업 덕분이다.

스펙·가격

엔진2.5 가솔린 / 3.5 V6 / 1.6T HEV
최대출력198ps (2.5) / 300ps (3.5 V6) / 230ps (HEV)
연비11.0km/L (2.5) / 17.5km/L (HEV)
전장5,015mm
휠베이스2,895mm
가격대: 3,600~5,090만원
현행 모델 (GL3 (1세대, 2021~)) 기준 국내 출시가

보험·유지비

보험 정보

대형 세단 — 보험료 70~140만원대

모델 역사

1세대GL3
2021-현재

K7의 후속이자 완전히 새로운 플래그십 세단으로 탄생. 전장 5,015mm의 대형 차체에 1.6T 하이브리드가 조합돼 고급감과 연비를 동시에 확보했다. 3.5 V6 가솔린은 최고출력 300ps로 대형 세단 특유의 여유로운 파워를 제공한다. 2024년 부분 변경에서 기아 오퍼짓 유나이티드 디자인 언어를 반영해 외관 완성도를 높였다.

🔮차세대 전망2027~2028

현행 1세대(2021~)가 2024년 페이스리프트를 거쳤으며, 2세대 풀체인지는 2027년 이후 예상. K7 후속으로 포지셔닝된 모델로 하이브리드 비중 확대, 프리미엄 사양 강화 방향. 기아 PBV 전략과의 연계 가능성도 거론됨.

출처: 업계 분석 종합 (2025년 기준)

💡알고 계셨나요?

K8은 기아 역사상 가장 파격적인 네이밍 전환을 거친 모델이다. K7→K8로 숫자가 올라간 것은 단순 후속이 아니라 차급 자체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 실제로 K8의 실내 공간과 정숙성은 동급 그랜저를 넘어서는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기아 세단 최상위 포지션을 확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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