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코드
Accord
📄어코드, 어떤 차인가?
어코드는 혼다가 1976년 출시한 중형 세단으로, 반세기 동안 캠리와 함께 글로벌 중형 세단 시장을 대표해왔다. 11세대는 한국에 하이브리드 단일 트림(투어링, 5,340만원)으로 출시됐으며, 2.0리터 2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204마력과 복합연비 17.7km/L를 동시에 달성했다. 5,000만원대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연비와 넉넉한 차체(전장 4,973mm)가 경쟁력 포인트다. 캠리 하이브리드와 비교했을 때 최신 디자인과 스포티한 주행감에서 우위로 평가받으며, 국내 중형 수입 세단 수요 중 실용성을 중시하는 층에서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스펙·가격
현행 모델 (11세대 (2022~)) 기준 국내 출시가
보험·유지비
보험 정보
중형 수입 세단 — 보험료 100~180만원대
모델 역사
혼다의 글로벌 볼륨 세단으로 성장한 시기. 1세대는 소형 해치백으로 시작했으나 세대를 거치며 중형 세단으로 성장했다. 미국 시장에서 캠리와 함께 중형 세단 시장을 양분하는 핵심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에는 혼다코리아 설립(1994년) 이전 병행수입으로 유통됐다.
V6 엔진 추가로 고성능 라인업 확장. VTEC 엔진 기술로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달성했으며, 북미 시장에서 연간 40만 대 이상 판매되는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한국에는 혼다코리아를 통해 공식 수입이 시작됐다.
혼다의 대형화 전략에 따라 차체가 커지고 편의사양이 대폭 강화됐다. 10세대(CV)는 1.5 터보와 2.0 터보 두 가지 가솔린 엔진을 제공하며 한국에서 인기를 끌었다. 이 시기 국내 수입 중형 세단 중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요층이 두터웠다.
혼다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 도입과 함께 전면 하이브리드화. 한국에는 하이브리드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2024년 투어링 트림만 출시됐다. 2.0리터 2모터 시스템으로 204마력, 연비 18.0km/L(도심 기준)를 실현하며 국내 중형 수입 세단 중 최고 수준의 연비를 자랑한다.
11세대가 2022년 출시된 만큼 차세대 계획 미공개. PHEV 추가 또는 전기차 파생 모델 가능성.
출처: 업계 보도 종합 (2026년 3월 기준)💡알고 계셨나요?
혼다 어코드는 1982년부터 1993년까지 12년 연속 미국 베스트셀링 카 1위를 차지했다. 일본 메이커 차량이 미국 최다 판매 1위를 달성한 것 자체가 당시로서는 전례 없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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