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플로러
Explorer
📄익스플로러, 어떤 차인가?
익스플로러는 1991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 누적 800만 대 이상 판매된 포드의 대표 SUV다. 미국 중산층 가정의 아이콘으로 SUV 대중화를 이끌었으며, 6세대에서 후륜구동 기반 CD6 플랫폼으로 전환해 주행 성능과 승차감을 모두 끌어올렸다. 한국에서는 1996년부터 판매를 시작해 수입 SUV의 대명사로 자리잡았으며, 2024년 가격 인하와 함께 ST-Line 트림을 신규 투입해 경쟁력을 강화했다. 6~7인승 3열 구성에 최대 2,132L 적재 공간, 13.2인치 대형 터치스크린, 포드 코-파일럿360 주행 보조 시스템 등 가족용 대형 SUV로서 높은 실용성을 갖추고 있다.
스펙·가격
현행 모델 (6세대 U625 (2020~)) 기준 국내 출시가
보험·유지비
보험 정보
수입 중형 SUV — 보험료 약 90~160만원대
모델 역사
포드 브롱코 II를 대체하며 등장한 최초의 익스플로러. 4.0L V6 OHV 엔진을 탑재했으며, 미국 중산층 가정용 SUV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출시 첫 해 판매량 30만 대를 돌파하며 미국 SUV 대중화 시대를 열었다.
독립형 프론트 서스펜션을 채택해 승차감을 대폭 개선했다. 5.0L V8 엔진 추가로 견인 능력을 강화했으며, 1996년 한국 시장에 최초 진출해 수입 SUV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독립형 리어 서스펜션을 최초 적용해 SUV에서 승용차 수준의 승차감을 구현했다. 4.0L SOHC V6와 4.6L V8 두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됐다.
포드 D3 플랫폼 기반으로 차체 강성을 대폭 강화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연비 개선에 집중했으며, 6단 자동변속기를 최초 적용했다.
바디온프레임에서 유니바디(모노코크)로 전환한 역사적 세대. 차체 중량이 약 136kg 감소해 연비가 크게 개선됐다. 2.0L 에코부스트 4기통 터보 엔진을 최초 도입하며 다운사이징 트렌드를 반영했다.
후륜구동 기반 CD6 플랫폼으로 전환해 주행 역동성을 대폭 강화했다. 2.3L 에코부스트 4기통(304ps)과 3.0L V6 트윈터보(400ps) 두 가지 파워트레인을 제공한다. 13.2인치 대형 터치스크린과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 포드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인포테인먼트를 탑재했다. 2024년 한국 시장에 가격을 인하해 재출시하며 경쟁력을 강화했다.
7세대 익스플로러는 포드의 차세대 플랫폼 기반으로 하이브리드/PHEV 파워트레인이 주력이 될 전망이다. 전동화 확대와 함께 자율주행 보조 기술 고도화가 예상된다.
출처: 포드 글로벌 제품 로드맵 및 업계 분석 (2026년 3월 기준)💡알고 계셨나요?
포드 익스플로러는 1990년대 미국 SUV 붐을 이끈 주역으로, 1990년대 중반에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SUV 타이틀을 수년간 유지했다. 5세대에서 바디온프레임을 과감히 버리고 유니바디로 전환한 결정은 당시 업계에 큰 충격을 주었지만, 연비와 주행 성능 개선으로 성공적인 전환 사례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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