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S클래스
Mercedes-Benz S-Class
📄벤츠 S클래스, 어떤 차인가?
벤츠 S클래스는 자동차 기술 진보의 역사 그 자체다. ABS(W116), 에어백(W126), 나이트비전(W220), 에어서스펜션(W220), 매직 바디 컨트롤(W222) 등 오늘날 당연시되는 안전·편의 기술 대부분이 S클래스에서 처음 등장했다. W223 세대는 후석 에어백과 E-ACTIVE 바디 컨트롤을 세계 최초로 적용했으며, 1.41m 대형 터치스크린은 이 차의 후석이 이동하는 리무진임을 증명한다. 한국에서는 쇼퍼 드리븐 수요가 많아 LWB(롱휠베이스) 비중이 50% 이상이며, S450·S580이 주력 트림이다.
스펙·가격
현행 모델 (W223 (7세대, 2020~)) 기준 국내 출시가
보험·유지비
보험 정보
플래그십 세단 — 보험료 250~500만원대
모델 역사
S클래스 공식 네이밍 시작. ABS(잠김방지 제동장치)를 세계 최초로 양산차에 적용했다.
운전석·조수석 에어백 세계 최초 양산 적용(1981). 역대 S클래스 중 가장 오래 생산된 세대이며 지금도 수집 가치가 높다.
한국에서 '호프만 벤츠'로 불리며 재벌·정관계 의전차 이미지를 굳힌 세대. V12 엔진을 갖춘 600SEL은 당대 최고 사양이었다.
에어서스펜션(AIRMATIC) 표준화 및 전자제어 4WS 도입. 나이트뷰 어시스트를 세계 최초로 양산화했다.
적외선 나이트비전·후석 에어백·다이내믹 드라이빙 시스템 도입. 고급 오디오 버르마이스터 옵션이 처음 등장한 세대다.
매직 바디 컨트롤(노면 스캔 서스펜션) 세계 최초 적용. 에어매틱과 결합해 과속방지턱도 부드럽게 넘는 승차감을 구현했다.
MBUX 2세대와 1.41m 대형 터치스크린 탑재. 후석 에어백 및 E-ACTIVE 바디 컨트롤(48V 전동 서스펜션)이 최초로 적용됐다.
현행 W223 7세대(2020~)의 페이스리프트가 2026~2027년 예상. MBUX 하이퍼스크린 2세대, 레벨 3 자율주행 Drive Pilot 확대, EQS와의 기술 통합 강화. 8세대 풀체인지는 2029년 이후.
출처: 업계 분석 종합 (2025년 기준)💡알고 계셨나요?
벤츠 S클래스는 '세계 최고의 자동차'라는 타이틀을 70년 이상 유지하고 있다. ABS(1978), 에어백(1981), ESP(1995), PRE-SAFE(2002) 등 자동차 안전 기술의 역사가 모두 S클래스에서 시작됐다. 현행 W223은 세계 최초로 양산차에 레벨 3 자율주행(Drive Pilot)을 상용화한 모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