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클래스
G-Class
📄G클래스, 어떤 차인가?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G-바겐)는 1979년 군용차로 시작해 40년 이상 거의 동일한 사각형 실루엣을 유지하며 오프로드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현행 W463 세대는 2018년 플랫폼을 전면 교체하면서 실내 고급화와 첨단 기술을 더했고, 2024년 페이스리프트에서 디젤 G450d와 AMG G63으로 국내 라인업을 재편했다. 3개의 락킹 디퍼렌셜, 사다리형 프레임, 독립적인 전·후 차동장치가 극한 오프로드 성능을 보장한다. 럭셔리 브랜드 SUV 중에서도 독보적인 아이코닉 디자인과 오프로드 능력을 동시에 제공하는 유일한 모델로, 대기 수요가 상시 존재한다.
스펙·가격
현행 모델 (W463 LCI (2세대 페이스리프트, 2024~)) 기준 국내 출시가
보험·유지비
보험 정보
대형 럭셔리 오프로드 — 보험료 200만원 이상 (고가 차량 특성)
모델 역사
서독 육군과 이란 정부의 요청으로 군용 목적으로 설계된 오리지널 G-바겐. 오스트리아 마그나 슈타이어 공장에서 생산됐으며, 사다리형 프레임과 전·후 락킹 디퍼렌셜 3개를 기본 장착해 극한 오프로드 능력을 확보했다.
군·상업용으로 지금도 생산 중인 실용 지향 버전. 민수용 G클래스와 외관은 비슷하지만 내장은 더 단순하게 구성됐다. 각국 군대에 납품되는 현역 군용차다.
민간용으로 처음 전환된 W463은 2018년 대규모 풀체인지로 플랫폼을 완전히 교체했다. 알루미늄 소재 확대 적용으로 경량화를 달성하면서도 오프로드 능력을 유지했다. 2024년 페이스리프트(W463 LCI)로 전면부 디자인 소폭 개선, MBUX 최신 버전 탑재 및 G450d 디젤 모델이 한국에 1억 8,500만원에 출시됐다. AMG G63은 4.0L V8 585마력으로 2억 4,900만원에 판매 중이다.
순수 전기 G클래스(EQG) 출시 예정. 오프로드 능력과 전기 파워트레인을 결합한 새로운 방향
출처: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발표💡알고 계셨나요?
G클래스는 오스트리아 그라츠의 마그나 슈타이어 공장에서 반수작업으로 생산된다. 한 대를 완성하는 데 약 100시간이 소요되며, 출시 이후 40년 넘게 외형의 핵심 실루엣을 바꾸지 않은 거의 유일한 양산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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