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벤츠 G클래스
벤츠 · 대형 오프로드 SUV

G클래스

G-Class

가격대1억 8,500~2억 7,500만원
연료가솔린 / 디젤
현행 모델W463 LCI (2세대 페이스리프트, 2024~)
차급대형 오프로드 SUV
156
국내 연간 수백 대 판매. 아이콘적 존재감으로 대기 수요 상시 발생
출처: KAMA·KAIDA 2025년 연간 실적 기준
#오프로드#벤츠#수입차#G바겐#럭셔리#AMG G63

📄G클래스, 어떤 차인가?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G-바겐)는 1979년 군용차로 시작해 40년 이상 거의 동일한 사각형 실루엣을 유지하며 오프로드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현행 W463 세대는 2018년 플랫폼을 전면 교체하면서 실내 고급화와 첨단 기술을 더했고, 2024년 페이스리프트에서 디젤 G450d와 AMG G63으로 국내 라인업을 재편했다. 3개의 락킹 디퍼렌셜, 사다리형 프레임, 독립적인 전·후 차동장치가 극한 오프로드 성능을 보장한다. 럭셔리 브랜드 SUV 중에서도 독보적인 아이코닉 디자인과 오프로드 능력을 동시에 제공하는 유일한 모델로, 대기 수요가 상시 존재한다.

스펙·가격

엔진3.0 직렬6 디젤 터보 (G450d) / 4.0 V8 바이터보 가솔린 (AMG G63)
최대출력367ps (G450d) / 585ps (AMG G63)
연비9.6km/L (G450d) / 7.4km/L (AMG G63)
전장4,624mm
휠베이스2,890mm
가격대: 1억 8,500~2억 7,500만원
현행 모델 (W463 LCI (2세대 페이스리프트, 2024~)) 기준 국내 출시가

보험·유지비

보험 정보

대형 럭셔리 오프로드 — 보험료 200만원 이상 (고가 차량 특성)

모델 역사

1세대W460
1979-1989

서독 육군과 이란 정부의 요청으로 군용 목적으로 설계된 오리지널 G-바겐. 오스트리아 마그나 슈타이어 공장에서 생산됐으며, 사다리형 프레임과 전·후 락킹 디퍼렌셜 3개를 기본 장착해 극한 오프로드 능력을 확보했다.

2세대W461
1992-현재 (군용)

군·상업용으로 지금도 생산 중인 실용 지향 버전. 민수용 G클래스와 외관은 비슷하지만 내장은 더 단순하게 구성됐다. 각국 군대에 납품되는 현역 군용차다.

민수용 현행W463
1990-현재

민간용으로 처음 전환된 W463은 2018년 대규모 풀체인지로 플랫폼을 완전히 교체했다. 알루미늄 소재 확대 적용으로 경량화를 달성하면서도 오프로드 능력을 유지했다. 2024년 페이스리프트(W463 LCI)로 전면부 디자인 소폭 개선, MBUX 최신 버전 탑재 및 G450d 디젤 모델이 한국에 1억 8,500만원에 출시됐다. AMG G63은 4.0L V8 585마력으로 2억 4,900만원에 판매 중이다.

🔮차세대 전망2025~2026

순수 전기 G클래스(EQG) 출시 예정. 오프로드 능력과 전기 파워트레인을 결합한 새로운 방향

출처: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발표

💡알고 계셨나요?

G클래스는 오스트리아 그라츠의 마그나 슈타이어 공장에서 반수작업으로 생산된다. 한 대를 완성하는 데 약 100시간이 소요되며, 출시 이후 40년 넘게 외형의 핵심 실루엣을 바꾸지 않은 거의 유일한 양산차다.

관련 포스팅

관련 포스팅이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