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12
DB12
📄DB12, 어떤 차인가?
DB12는 애스턴마틴 DB 계보의 최신작으로 2023년 공개된 그란투리스모다. 브랜드는 이 차를 'DB11의 후속'이 아닌 '세계 최초의 슈퍼 투어러'라고 명명했다. AMG와 공동 개발한 4.0리터 V8 트윈터보를 680마력으로 조율해 0→100km/h 3.6초, 최고속도 325km/h를 구현한다. 알루미늄 집약 섀시는 DB11 대비 강성을 높이고 공기역학을 개선했으며, 실내에는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와 가죽·카본 소재가 혼합됐다. 한국에는 3억3,000만원부터 쿠페와 볼란테(컨버터블) 두 가지 보디 타입으로 판매된다. 영국 가조닝튼 공장에서 생산되며, GT를 원하는 슈퍼카 구매자에게 포르쉐 911 터보 S, 벤틀리 컨티넨탈 GT와 함께 선택지로 꼽힌다.
스펙·가격
현행 모델 (DB12 (2023~)) 기준 국내 출시가
보험·유지비
보험 정보
3억원대 GT쿠페 — 연 400만원 이상 예상 (가입 이력·연령 따라 상이)
모델 역사
데이비드 브라운(David Brown) 오너십 시절 탄생한 그란투리스모 계보. DB2, DB4, DB5(영화 007 시리즈로 유명), DB6 등이 이 시기를 대표하며 애스턴마틴 GT 아이덴티티를 확립했다.
포드 산하 시절 DB7으로 부활한 뒤 DB9, DB11로 이어진 근현대 그란투리스모 계보. DB11은 메르세데스-AMG와 협력한 4.0리터 V8 트윈터보를 탑재해 브랜드 기술 혁신의 분기점이 됐다.
2023년 5월 공개된 DB12는 애스턴마틴이 '세계 최초의 슈퍼 투어러'라고 칭한 모델이다. AMG 협력 4.0리터 V8 엔진을 680마력으로 대폭 업그레이드했으며, 전면 재설계된 섀시와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확장된 실내 공간을 갖췄다. 2023년 6월 한국에 최초 공개됐다.
전동화 방향으로의 전환을 검토 중이나 구체적 후속 모델 일정은 미공개. 애스턴마틴은 2030년대까지 ICE 라인업을 유지할 계획.
출처: 애스턴마틴 공식 발표 및 오토카 보도 종합 (2026년 3월 기준)💡알고 계셨나요?
DB5는 1964년 007 영화 '골드핑거'에 등장한 이후 '제임스 본드의 차'로 전 세계에 각인됐다. DB12는 이 유서 깊은 계보를 잇는 최신 모델로, 007 공식 파트너십을 지금도 유지하고 있다.
관련 포스팅
관련 포스팅이 준비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