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명 | 캐롯 퍼마일(Per-Mile) 자동차보험 |
| 보험료 수준 | 7개사 중 최저 (약 42만 원 / 참고값) |
| 긴급출동 | 연 3회 (7개사 중 최소) |
| 렌터카 지원 | 최대 5일 |
| 특징 | 주행거리 비례 보험료, 저주행자 최대 절감 |
| 가입 경로 | 캐롯 다이렉트 홈페이지·앱 |
기준일: 2026-04-20 / 출처: 캐롯손해보험 공식 홈페이지, 금융감독원 자동차보험 비교공시 참고
캐롯 퍼마일 자동차보험의 km당 과금 구조, 7개사 최저 보험료(약 42만 원), OBD 단말기 주행거리 연동, 저주행자 절감 효과를 정리했다. 연 주행거리 8,000km 이하라면 캐롯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한 줄 결론: 캐롯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퍼마일 보험)은 7개사 중 보험료가 가장 저렴하다. 특히 연간 주행거리가 적을수록 절감 효과가 크다. 단, 대형사 대비 보상 서비스 네트워크가 작고 긴급출동 횟수(연 3회)가 적어 조건에 맞는 운전자를 타겟으로 한다.
※ 2026년 4월 기준. 보험료는 개인 조건별 상이. 아래 수치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 브랜드명 | 캐롯 퍼마일(Per-Mile) 자동차보험 |
| 보험료 수준 | 7개사 중 최저 (약 42만 원 / 참고값) |
| 긴급출동 | 연 3회 (7개사 중 최소) |
| 렌터카 지원 | 최대 5일 |
| 특징 | 주행거리 비례 보험료, 저주행자 최대 절감 |
| 가입 경로 | 캐롯 다이렉트 홈페이지·앱 |
기준일: 2026-04-20 / 출처: 캐롯손해보험 공식 홈페이지, 금융감독원 자동차보험 비교공시 참고
캐롯 퍼마일 보험은 보험료를 기본료 + 주행료 두 부분으로 나눈다.
| 구성 | 의미 | 특징 |
|---|---|---|
| 기본료 | 주행과 무관하게 매월 내는 고정 금액 | 차량·운전자 조건 기반 |
| 주행료 | 실제 주행거리 × km당 단가 | 덜 탈수록 더 저렴 |
예를 들어 연간 5,000km만 타는 운전자는 1만 km 이상 타는 운전자 대비 주행료가 절반 이하가 된다. 재택근무·단거리 출퇴근·세컨드카로 사용하는 경우 절감 효과가 극대화된다.
주행 거리는 어떻게 측정하나?
캐롯 전용 OBD 단말기(차량 진단 포트에 연결)를 통해 실시간 주행 데이터를 수집한다. 단말기는 가입 후 무료로 제공된다.
| 연간 주행거리 | 캐롯 예상 보험료 | 대형사 대비 절감 | 추천 여부 |
|---|---|---|---|
| 5,000km 이하 | 약 25~30만 원 | 15~20만 원 이상 | 강력 추천 |
| 5,000~10,000km | 약 35~42만 원 | 5~10만 원 | 추천 |
| 10,000~15,000km | 약 42~50만 원 | 비슷 | 비교 후 결정 |
| 15,000km 초과 | 약 50만 원+ | 불리할 수 있음 | 타사 비교 필수 |
추정 범위 / 실제 보험료는 운전자 나이·차량·사고이력·담보 조건에 따라 상이 / 캐롯 홈페이지 직접 견적 권장
1. 긴급출동 연 3회 — 7개사 중 최소
삼성·현대(5회), DB·KB·한화·메리츠(4회)와 달리 캐롯은 긴급출동이 연 3회다. 배터리 방전이나 타이어 펑크가 잦은 운전자는 부족할 수 있다. 카드사 긴급출동 서비스와 병행하면 보완 가능.
2. 보상 네트워크가 대형사보다 작다
캐롯은 신생 보험사(2019년 설립)로 삼성·현대 대비 전국 보상 직원 수와 보상 센터 수가 적다. 사고 처리 속도나 보상 전문성 측면에서 대형사 대비 경험이 부족할 수 있다.
3. OBD 단말기 장착 필수
퍼마일 보험을 적용받으려면 캐롯 OBD 단말기를 차량에 장착해야 한다. 일부 차량은 OBD 포트 위치가 불편하거나 단말기 장착이 어려운 경우가 있다.
캐롯이 확실히 유리한 경우
다른 보험사를 고려해야 하는 경우
캐롯 퍼마일 보험은 저주행 운전자에게 가장 유리한 선택지다. 연간 1만 km 이하로 타는 운전자라면 캐롯 견적을 우선 확인하고, 삼성·DB와 비교 후 결정하는 게 최선이다.
다른 보험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비교
작성: 모빌리티 인사이트 편집팀 · 최종 검수: 2026-04-20
본 콘텐츠는 공식 자료와 공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보험료·보조금·세금 등의 수치는 기준일 시점의 참고 정보이며, 실제 금액은 해당 기관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